심리경영
김채송화 지음, 이익재 사진 / 초록나무 / 2011년 9월
평점 :
절판


 

『심리 경영』을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요즘은 거의 모든 분야에서 심리를 이용한 활동들이 각광을 받는 것 같다. 그래서인지 각 분야에 관한 세부적인 심리학에 관한 책 출간들이 붐을 이루는 것 같다. 심리학이 붙은 책들이 부지기수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바로 그 만큼 오늘날에 있어서 심리학이 차지하는 분야가 매우 크기 때문이라고 생각해본다. 그런 책 중에서 이 책은 사람의 심리를 회사의 경영에 접목시키려는 시도여서 매우 시의적절한 좋은 내용이라고 생각한다. 결국 회사를 경영하는 것은 회사의 운영을 통해서 많은 이윤을 남기는 것이다. 그 이윤을 많이 남기기 위해서는 가장 중요한 것이 회사 직원들과의 인간관계인 것이다. 사장이나 간부와 직원 간의 소통되는 좋은 인간관계가 회사의 매출과 경영을 손쉽게 해주는 바로미터이기 때문이다. 바로 이러한 관점에서 적절하게 제시하면서 좋은 방법을 제시하고 있기에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고, 그러면서도 얻는 것이 아주 많은 독서 시간이었다. 한국웃음연구소 공동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이기에 특히 인간관계에 있어서 강조하고 있는 것이 우선 내 자신이 행복하도록 만들고 그것을 바탕으로 다른 이들을 행복하게 만들어줄 수 있는 웃음을 강조하고 있다. 웃음이 있을 때 기업의 매출도 쭉 성장하고 나 자신도 더불어 성장할 수 있다는 요지다. 정말 수긍의 가는 내용이었다. 이 책에서는 사장과 직원이 모두 행복하게 자신의 능력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여러 가지 사례들과 함께 우리에게 알려주면서 많은 교훈을 전해주고 있다. 딱딱한 용어 대신 우리 주변에서 긍정적이고 따뜻한 카리스마로 최고의 자리에 오른 기업들에 대해서 이야기해주고 있기에 더 다가설 수 있도록 만들어 주면서 고개를 끄덕이게 해준다. 우리 인간이 활동해나가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이를 실천해 나가는게 중요하다. 그렇다고 한다면 이제부터라도 기업을 경영하는 사람들이나 직원들을 통솔하는 관리자, 책임자들은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아침마다 웃음 운동으로 기분을 긍정적으로 만들고 난 다음에 업무를 하게 되면 더욱 효율적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의도적으로라도 웃음을 통해서 기분을 전환시키면서 새로운 마음으로 업무를 시작할 수 있다면 확신하건데 훨씬 더 능률 있는 결과로 이어지리라는 확신을 해본다. 다행히도 최근 많은 기업 일터에서 웃음 운동을 펼치고 있다는 반가운 소식이다. 웃음을 통해서  자신에 대한 자신감과 함께 주위 사람들과 함께 갈 수 있는 마음의 여유도 가지면서 성공의 좋은 모습으로 갈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그런 면에서도 저자가 주장하는 심리 웃음 경영은 큰 의미가 있다고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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