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삼성맨이다 - 삼성식 실전 영업
김해식 지음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11년 8월
평점 :
절판


 

『나는 삼성맨이다』를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기업 중의 하나인 삼성에 대해서는 주변으로부터 듣는 것이 많다. 그 중 하나가 역시 봉급 등 대우는 최고이지만 그 반면에 하는 일은 결코 쉽지 않을 정도로 빡세게 시킨다고 한다. 그래서 이런 상황을 버티지 못하고 나오는 직원들도 꽤 있다는 것이었다. 물론 하나의 핑계거리로 하는 소리라 생각은 하지만 어쨌든 뭔가 다른 기업의 경영과 그 전략이 있었기에 세계에서도 알아주는 기업이 되고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기업으로서 활약하는 것이라고 생각을 해본다. 내 자신도 진정한 회사원으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세일즈를 잘 해야 된다고 듣고 있다. 바로 이런 세일즈 전략과 시행이야말로 무궁한 발전으로 가는 발판이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결코 쉽지 않는 것이 바로 세일즈이다. 새로운 구매자인 바이어들이나 전혀 모르는 사람들을 상대로 해서 영업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어지간한 배짱이나 용기가 없다면 감히 도전할 수도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예전에 어떤 세일즈는 거울을 보고 바로 자신에게 용기를 줄 수 있는 구절들을 큰 소리로 외치면서 자신감을 갖는 훈련을 했다고 들었다. 바로 이와 같은 전략을 손수 자기 것을 만드는 나름대로 엄청난 훈련과 연습을 해나가야만 효과가 있다는 것은 틀림이 없다. 바로 이 책은 이런 영업이나 세일즈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아주 좋은 가이드를 제시하고 있다. 이런 가이드를 통해서 자신만의 것으로 만들어 간다면 훨씬 큰 효과를 거두리라는 확신이다. 저자는 우리나라의 최고 대기업 중의 하나인 삼성의 현직 영업맨이다. 그 영업맨이 직접 쓴 영업 전략에 대한 가이드라 할 수 있다. 다른 영업맨 하고는 뭔가 다른 영업 실전에 대한 이야기들 가득하여서 영업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매우 유익한 시간이 되리라 확신한다. 특히 영업의 사례로 언급한 섹션만 무려 37가지를 다루고 있다. 영업의 중요성, 영업맨의 실전노하우, 물류와 여신관리, 담보권등 영업의 전 범위는 물론 경영자의 위치까지 섭렵하는 영업맨의 업그레이드 필요성과 체크포인트를 제공하고 있어 너무 유익한 내용으로 가닥하다는 점이다. 바로 이것이다. 물론 모든 기업들에 있어서 전적으로 똑같지는 않다 할지라도 얼마든지 참조할 것이 있다는 점이다. 자부심으로 넘치는 삼성맨의 노하우 중에서도 중요한 그들의 마인드와 노하우 등을 받아들였으면 한다. 그리고 나름대로의 영업 노하우와 세일즈 원칙을 만들어 갔으면 하는 바람이다. ‘서두르지 말고, 지체 없이 과감하게 실행하라.’는 영업기술을 바탕으로 최강 영업맨으로 탄생했으면 한다. 역시 세일즈는 처음부터 확실한 근성을 갖고 임하도록 끊임없는 자기 훈련을 해나갔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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