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 The Power
론다 번 지음, 하윤숙 옮김 / 살림 / 201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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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  워』를 읽고

파워는 바로 ‘힘(力)’이다. 힘은 또한 ‘기력(氣力)’이다. 힘과 기력을 가질 수 있다면 각자가 하고자 하는 원대한 꿈들이나 세운 목표들에 대해서 당당하게 해 나갈 수 있는 바탕이 되기 때문이다. 정말 우리 인간들이 살아가면서 해야 할 일들이 많이 있다. 바로 그러한 일들을 행하는데 있어서 어떻게 임하는냐가 매우 중요한 것이다. 내 자신 교직에 복무하고 있다. 그래서 내가 담당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바로 이 파워를 심어주기 위해 평소에 많이 노력을 하고 있다. 우선 시험 볼 때나 특별한 날을 앞두고는 격려성 메시지를 만들어서 이름을 쓰고, 수업 시간에 일일이 불러서 직접 악수를 하면서 내 자신에 들어 있는 힘 있는 기를 가져가서 시험을 잘 보라고 주문을 한다. 결국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사람 마음먹기’에 따라서 얼마든지 멋진 삶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다. 이왕이면 적극적, 긍정적, 능동적, 낙관적인 마음과 실천으로 임하도록 요구한다. 그리고 가끔 다음과 같은 구절을 큰 소리로 낭독하게 한다. 그것은 ‘내가 (무엇을) 한다는데, 지가 뭔 디 안 돼! 나는 반드시 되게 만들고야 말겠다.’는 것과 ‘나는 할 수 있다. 해낼 것이다. 반드시 해내고야 말 것이다.’이다. 바로 이런 마음과 행동들이 우리들을 얼마든지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만들기 때문이다. 이런 나의 마음을 대변하고 있는 책 중의 하나가 바로 저자가 남긴 <시크릿>이다. 저자가 낸 신간 <파워>는 오히려 <시크릿> 이상으로 더 많은 감동과 함께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자신감 있게 생활할 수 있도록 막강한 파워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이다. 특히 나 같은 교사의 입장에서 우리 학생들의 원대한 꿈과 목표들을 이루게 하는데 적극적인 지원을 할 입장에서는 너무 좋은 책이었다. 특히 <파워>를 통해서 인간이 얻고 활동하고자 하는 많은 기적의 실현을 믿고 실천하게 만드는데 반드시 사랑이 있었다는 사실을 강조하고 있다. 정말 사랑을 통해서 더욱 더 안정감 있는 상태에서 과감하게 도전할 수 있는 확실한 기회가 되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서 우리들에게 신비로운 힘과 기적을 믿게 만드는 마력을 갖고 있어 책을 읽는 사람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의 삶을 바꿀 수 있는 기회라는 것을 믿고 적극적으로 도전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그렇게 한다면 반드시 멋진 결과를 만들어 내리라 확신하기 때문이다. 거대한 꿈틀거림 속에 역동적으로 활동한다면 기적은 얼마든지 만들 수 있으리라 믿는다. 이 책에 제시하고 있는 파워를 통해서 나름대로 더욱 더 멋진 삶을 위한 도전을 해보라는 격려를 보내고 싶다. 그래서 내 자신도 이 책을 항상 곁에 두고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나만의 것으로 만들어 나가야겠다는 다짐을 하는 좋은 독서 시간이 되어서 행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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