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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가 전부가 되게 하라 - 영적 능력을 더하는 놀라운 은혜의 언약
찰스 스펄전 지음, 서하나 옮김 / 브니엘출판사 / 2011년 6월
평점 :
절판
『은혜가 전부가 되게 하라』를 읽고
사람이 생활해 나가는데 있어서 은혜를 입고, 사랑과 믿음과 소망 속에서 살아갈 수 있다면 바로 행복한 모습이 아닌가 생각을 해본다. 이런 의미에서 신앙을 가진 사람들과 그렇지 못한 사람 간에는 분면 큰 차이가 벌어지리라는 생각이다. 아무래도 신앙을 가진 사람들은 이런 생활을 하기에 충분한 여건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데 반해서 그렇지 못한 사람은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세상에 사는 많은 사람들에게 은혜가 넘쳐나서 생활 속에서 은혜가 전부 되게 하려면 그 만큼 기도를 통한 진솔한 삶이 이루어져 함은 물론이다. 내 자신 주변에도 많은 사람들이 믿음 생활을 하고 있다. 주변 어디를 둘러보아도 교회당 건축물이 들어서 있다. 그 만큼 많은 신도들이 활동하고 있다는 반증일 것이다. 그러나 그 수많은 신도들이 진정한 신도로써 활동을 하고 있는지는 한 번 따져보아야 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자신만을 위해 기도한다든지, 타 종교인들이나 비 신도들에 대해서 차별을 하지는 않는지, 진정한 마음에서 사랑과 봉사 활동에 임하는지 말이다. 분명코 그렇지 않는 사람도 많다는 점이다. 그래서 이런 기회에 자신의 믿음을 한 번 진지하게 반성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는 시간도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본다. 바로 이 책은 이러한 사람들을 위해서 꼭 필요한 내용들을 전하고 있다. 진정한 교인으로서 믿음과 사랑, 소망의 생활을 하면서 모든 사람을 포용하는 그런 모습이었으면 하고 바래본다. 내 자신 아직 신앙을 갖고 있지 않지만 마음을 열고 다 포용하는 입장이다. 그러나 주변에 가장 많이 대하면서 생활하고 있는 지우들이 대부분 크리스트교 교인들이다. 그래서 그런 사람들과 더욱 더 가까이 하기 위해서도 이런 책들을 통해서 그 지식을 익히려 노력하고 있다. 정말 우리 모든 신도들이 자신을 과감히 낮추면서도 주변의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서 진정으로 위하는 기도와 함께 솔선수범하며 봉사활동 등에 임하게 된다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함께 기쁨을 줄 수 있다면 자연스럽게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도 효과를 거두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우리의 생활이 진정한 은혜가 넘치는 은혜로운 생활을 통해서 가정의 행복과 함께 활동하고 있는 직장에서의 발전, 자신이 속한 교회의 성장으로 확산되어 갔으면 하는 바람이다. 갈수록 복잡하면서도 매우 빠르게 변화해 나가는 현 시대에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에게 진지함을 전해줄 수 있는 바람직한 신도로써의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갈 수 있었으면 한다. 역시 좋은 책은 많은 감동과 함께 우리 생활의 앞으로의 중요한 방향을 제시해준다. 책을 읽는 내내 은혜로운 생활을 할 수 있는 비법을 체득할 수 있어 매우 행복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