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ch up 캐치 업 (상) - 2011년 소비자 트렌드 읽기 Catch up 캐치 업
(주)트렌드모니터 & (주)엠브레인 지음 / 지식노마드 / 2011년 2월
평점 :
절판


 

『Catch up 2011년 소비자 코드 따라잡기』를 읽고

현대 생활에 있어서 소비자의 역할은 너무나 중요하다. 바로 소비자의 활동 여하에 따라서 한 나라의 경제 활동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따라서 각 기업들이나 정책 담당자들은 소비자들의 이런 경향들을 잘 파악함으로써 거기에 맞는 정책 수립을 할 수가 있고, 기업도 소비자에 맞는 상품들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바로 “소비자는 왕”이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에서 소비자의 트렌드를 알 수 있다면 정말 모든 사람들뿐만 아니라 생산자, 정책 담당자들에게 아주 좋은 자료가 되리라는 생각이다. 따라서 이 책은 정말 필요하고 소중한 책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물론 내 자신은 평범한 월급쟁이에 불과하다. 따라서 소비하는 대상도 한정된 범위 안에서 필수적인 것만 소비하기 때문에 그렇게 중요성을 느끼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세상 물정 돌아가는 것쯤은 알아야 할 필요가 있기에 소중한 독서시간이 되었다. 사람은 혼자 살 수는 없는 법이다. 많은 사람들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야 하는 운명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소비 트랜드를 완전 무시할 수 없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소비 트렌드에 대해서 알아야 할 필요가 대두가 되는 것이다. 소비자들이 생각하는 트렌드 따라잡기는 특히 기업에 있어서는 목숨을 걸만큼 중요한 요인이라고 생각한다. 바로 기업의 존망이 작용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 책에는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생활의 트렌드에서부터 저축, 투자, 소비의 트렌드, 여가, 패션, 교육, 유통, 휴대폰, 아이티 기기의 트렌드, 자동차 트렌드 등 각 분야의 트렌드들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펴낸 트렌드의 종합 선물 세트 같은 책이어서 우리나라 국민들의 일반적인 소비 트렌드 경향을 파악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어쨌든 전문적인 모니터들이 모여서 이런 좋은 활동을 통해서 기업이나 정책 담당자들에게 자극을 줄 수 있다는 것은 더 좋은 상품으로 보답하리라는 확신을 가질 수가 있기 때문이다. 오늘 날의 소비자은 정말 현명하다. 좋은 상품과 그렇지 못한 상품을 구별할 수 있는 감식력이 대단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런 활동들이 생산자나 소비자 모두에게 정말 좋은 이익을 줄 수 있는 서비스 차원에서도 매우 바람직한 일이라 생각하면서 더욱 더 활성화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이제 우리 집도 결혼한 지 30년이 다 되어간다. 이제 많은 물품들을 교체해야 할 시점이다. 어떤 효율적인 상품으로 교체해야할 지를 고민해야 할 때 이 책은 많은 도움을 주리라 생각을 한다. 역시 우리 소비자들을 목소리가 과감히 반영되어서 최고의 상품으로 탄생이 되고, 그 상품을 쓰는 대부분의소비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세상이 되었으면 하고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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