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속에서 수시로 일어나는 감정의 기복을 어떻게 잘 다스릴 수 있느냐에 따라서 생활패턴이 좌우될 수 있기 때문이다.
평소에 이 감정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얼마든지 좋고 나쁘고 분위기를 조절할 수 있다고 한다면 자신의 생활에서 어쩌면 가장 중요한 잣대라 할 수 있다.
하지만 감정은 딱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라 매우 유동적이라는 점이다.
희노애략 등 수도 없이 많은 종류의 감정들이 예고 없이 나올 수 있다는 사실이다.
바로 이러할 때 어떻게 대처할 것이냐 하는 것도 하나의 고민거리라 할 수 있다.
긍정적인 감정들은 그래도 즐겁게 수용할 수 있겠지만 부정적인 감정들도 살아가는데 있어서 많이 발생한다는데 어려움이 있다는 점이다.
이래서 우리 인간사가 쉽지 않다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 운명을 다스리는데 이 운명을 개척하고 바꾸는데 필요한 나름의 노력과 자세가 필요한 것이다.
일반적으로 스스로 감정을 통제할 수 있다고 믿지만 대부분 감정에 구속되어 있다고 할 수 있다.
감정은 자신의 선택에 대한 불안과 관련이 있다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일에 대한 강박, 관계에 대한 불확실, 경쟁사회에서의 존재감, 타인과의 비교, 질투나 시기와 같은 상대와의 관계나 믿음 부족으로 스스로가 만든 상상의 결과물 등이 감정으로 나타난다고 볼 수 있다.
모든 감정엔 욕구나 욕망이 담겨있다. 우리가 가장 일반적으로 많이 추구하는 행복 또한 마찬가지가 아닐까?.
인간은 더 자주 행복하고 행복이 지속되기를 원한다.
하지만 행복도 감정 상태인 것이다.
행복은 외부를 통해 전달되지는 않는다.
행복하기 위해선 행복을 가로막는 걸림돌을 제거하고 지금 행복해지는 방법을 배워야만 한다.
감정을 이해하고 다루는 방법을 통해 행복에 다가서는 것이다.
감정을 이해하는 순간, 바로 삶의 방향이 바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