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의 역할은 지대하다.
현실적으로 돈이 좌지우지 하는 현상을 목격하곤 한다.
자연스럽게 많은 사람들이 돈을 벌어 수익구조를 높이기 위한 노력을 최우선으로 행하는 사람들이 많다.
경제 활동의 자유가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 할지라도 중요한 것은 적정한 돈의 씀씀이가 이루어지는 지의 여부이다.
이것도 자유가 있기 때문에 뭐라 할 여지는 없다.
얼마든지 자유롭게 투자나 저축 등으로 이루어지고, 아니면 기부 등의 선순환으로 쓰일 수도 있다.
중요한 것은 바로 돈에 대한 정확한 마인드를 갖고, 건전한 통찰을 가졌으면 좋겠다는 것이다.
물론 그런 당당한 마인드를 갖춘 사람도 물론 많을 것이다.
하지만 아직도 매스컴에 가끔 보도되는 경우로는 그렇지 못한 사람들도 많다는 점이다.
결국 돈이라는 것이 결국 그렇게 만들 수도 있는 위력이 갖고 있다는 점이다.
그만큼 돈이 사람을 흘리게 만들고 욕심을 과하게 만들어 순간적으로 다르게 만들어버릴 수 있다는 점을 경각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는 점이다..
그렇기 때문에 아예 처음부터 가장 확고한 마인드를 갖추고 출발한다면 그런 유혹에 이겨 나갈 수 있는 것이다. 특히나 우리 신앙인들이나 교회 관련자들도 명심할 필요가 있다.
바로 생활 속에서 아주 작지만 돈을 다루고 관련되어 있기 때문이다.
돈은 솔직히 관심을 갖고 지켜보는 사람이 많다는 점을 명심해야만 한다.
그렇다면 돈이 우리를 함부로 흔들지 못하도록 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돈의 노예가 되지 못하도록 해야만 하는 것이다.
돈이 현실적으로 꼭 필요하다 하더라도 지켜야할 법도 안에서 사용하도록 제대로 사용하면서 활용하는 기여를 할 수 있다면 그 얼마나 빛이 나는 모습이겠는가?
저자는 WFM재정사역연구소 대표이며, 우리금융 자산관리사, IRS 자산운영사 펀드매니저 등을 역임하였고, 현재는 덴버신학교에서 목회학 박사 과정 중이다.
이 책은 펀드매니저의 경험을 바탕으로 신앙인과 독자들에게 돈에 대한 통찰을 갖도록 저술된 것이다.
『샬롬재정학』은 이 근원적 질문에서 출발한다.
돈은 왜 우리를 흔드는가. 저자는 펀드매니저로서 세상의 자본을 다루던 경험과 목회자로서 신앙을 섬겨 온 여정을 교차시키며, 돈을 인간의 마음과 신앙을 비추는 거울로 해석한다.
교회와 사회 안에서 권력으로 작동하는 돈의 부작용을 분석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신앙의 질서를 제안한다. 거룩한 소비와 공공선을 위한 재정 운용 지침이자 실천적 매뉴얼이라 할 수 있다.
행동경제학과 신앙경제학을 연결하여 우리의 마음이 왜 물질에 흔들리는지 보여주고,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누리는 자유와 평안을 제시하는 저자는 특별관리자로 부름받은 그리스도인의 책임과 권위는 주인 되신 하나님께로부터 비롯되며, 이는 곧 삶의 모든 영역에서 드러나야 할 성품임을 강조한다.
경제와 신앙, 기술과 영성이 통합될 때 비로소 돈의 올바른 질서가 회복되며, 그 안에서 자유와 책임의 길이 열린다.
『샬롬재정학』은 돈을 새롭게 바라보는 시각을 제공하며, 신앙과 경제의 접점을 탐구하게 만든다.
이 책을 통해 돈을 어떻게 보고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에 대한 깊은 이해와 함께 바른 길을 안내받을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 되었다.
특히나 그리스도인의 성경적인 돈의 가르침에 대해서도 좋은 가르침을 배울 수 있어 보다 더 성숙할 수 있는 기회가 되는 영광을 가질 수 있어 매우 행복하였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