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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펜하우어 아포리즘 365 일력 (스프링) - 하루 한 번, 삶의 물음에 쇼펜하우어가 답하다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지음, 에이미 리 편역 / 센시오 / 2024년 8월
평점 :
쇼펜하우어 저의 『쇼펜하우어 아포리즘 365 일력』 을 읽고
1월 10일 일력의 말이다
“우연의 여정을 두려워 마라, 거기 진짜 지혜가 있다.”
‘우리는 종종 막연한 탐구로 시작해 의도치 않던 엉뚱한 길에 접어든다.
간절히 바라던 덧없고 허황된 무언가 대신, 생기있고 영속적인 축복을 통해 경험, 통찰, 지식을 얻고, 기쁨, 행복, 즐거움을 만끽한다.’이다.
중요한 것은 나 자신이 평소에 생각하면서 실행해온 그 자체 그대로를 표현해내고 있다는 사실 자체이다.
너무나도 신기하였다.
이제 칠십이 넘어 인생 2막을 보내고 있는 나 자신이 주로 산책하는 여유 시간을 많이 갖고 있다.
하지만 가끔은 전혀 평소와는 다르게 전혀 엉뚱한 평소에 가보지 않는 곳으로 발길을 돌려보는 것이다.
아무 정보도 없는 다른 곳이지만 무작정 가보자 보면 나름의 얻는 것이 많으면서 특별한 즐거움과 기쁨의 시간을 얻는 수가 있기 때문에 색다른 시간으로 빛이 나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365일의 일력 중에서 하루 일력만으로도 그 어떤 기쁨을 얻을 수가 있었다면 나머지 일력 문구도 그 이상의 큰 의미와 기쁨과 증거움을 줄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나는 개인적으로 아주 오래 전부터 살아오면서 귀한 인연을 맺어온 사람들에게 캘리로 작성한 좋은 글귀를 첨부하여 짧은 좋은 글귀를 작성하여 매일 아침시간에 보내드리고 있다.
매일 아침 시간에 보내드리는 이유는 하루 일과를 시작하면서 이 글귀를 보면서 꿈과 목표를 갖고서 힘차게 출발할 수 있도록 적극적, 긍정적 자세로 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 파이팅하는 기와 힘을 불어 넣어 드리기 위함이다.
물론 쉬운 일이 아니었지만 받아보시는 많은 분이 적극 성원을 주시면서 지금까지 꾸준히 행해오고 있다.
그간 많은 좋은 글들을 수집하거나 모아 활용을 하기도 하였다.
특히 저 나름대로 살아오면서 직접 경험하고 축적해온 바를 이용하지만 역시 많은 공부의 필요성을 느껴 좋은 책을 통한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에 만난 쇼펜하우어 아포리즘은 이런 나에게 마치 인생의 구원군처럼 다가와 참으로 감동적이었다.
하루하루의 일력 모두가 바로바로 마음의 울림으로 그리고 행동으로 가게 만들어지게 하기 때문이다.
와아! 참으로 행복한 만남이다!
축복의 시간이다. 2026년 한해의 매일매일은 바로 축복 속의 최고 행복한 시간이 될 것이다.
삶의 실체는 오직 현재일뿐이라는 사실을 명심해야만 할 것이다.
과거는 명분이야 어떻든 과거일뿐이다.
그 어떻게든 과거 쪽으로 결코 돌아갈 수 얿겠기에 아무런 미련이 없어야만 한다.
미래도 마찬가지이다.
미래는 솔직히 아무리 화려할지 몰라도 아직은 불확실한 세상일 수밖에 없다.
결국 정답은 오직 지금 나에게 주어진 현실인 것이다.
오늘 나에게 주어진 현재 지금 여기에 즐겁게 최선을 다한다면 얼마든지 멋진 미래도 활짝 열릴 수 있다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다.
그렇다면 바로 이 쇼펜하우어 아포리즘 365 일력 글은 바로 하루하루 현재를 실천하는데 최고의 꿈, 목표치, 바람이라 할 수 있다.
아니 바로 내가 오늘 이 글 내용을 실천해낼 수 있다면 최고 행복한 인생을 만들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이 멋진 선물을 모든 사람들에게 강력하게 권한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