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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5분 공부 각오 - 365일 절대 공부를 포기하지 않는 힘
한재우 지음 / 21세기북스 / 2020년 1월
평점 :
품절
한재우 저의 『하루 5분 공부 각오』 를 읽고
오늘 이 시간에도 공부에 열심히 전념하고 있는 모든 학생들 그리고 수험생들 아니 일반 모든 사람들에게 진심으로 격려와 함께 위로의 말을 전한다.
아울러 하는 공부에 꼭 끈기와 인내로써 마지막 마무리까지 확실하게 끝내고 목표하는 결과를 만들어 내기를 기원한다.
아니 반드시 이번이 마지막이라는 비장한 각오로 목표를 꼭 성취하는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하는 최고 멋진 모습으로 태어날 수 있었으면 하는 강력한 바람이다.
바로 그걸 위해서 지금까지 고생을 하는 것이고,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쳐오는 것이기 때문에 반드시 이뤄내야만 하는 것이다.
내 자신이 좋아하는 말이 있다.
"내가 내 꿈과 목표를 향해 반드시 이뤄낸다는데 지가 뭔 디 안 돼? 나는 어떤 일이 있더라도 반드시 되게 만들고야 말겠다! 나는 자신 있다! 나는 반드시 할 수 있다. 나는 반드시 해내고야 만다! 나는 이 세상 최고이기 때문이다!"
바로 이런 단단한 각오와 자세로만 임한다면 그 어떤 일, 공부도 별 것 아니라는 생각이다. 그렇지만 자기 자신을 다루고 이겨나가기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라는 점이다.
그래서 멘토가 필요하다.
멘토와 함께 할 수 있다면 훨씬 쉽게 해 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중요한 멘토 역할을 할 것 같다.
하루 한 편, 글을 읽는 것만으로도 공부할 각오를 다지면서 새로운 다짐으로 공부를 더 열심히 해나갈 수 있다면 얼마나 효과적일 것인가?
며칠이 아니고, 몇 주가 아니고, 몇 달이 아니고 1년 365일 매일 매일이다.
바로 이것이 끈기이고 인내인 것이다.
성공할 수 있는 토대 바탕이다.
아주 작은 것일지라도 이 작은 것이 계속 쌓이면 엄청 큰 것이 된다.
자신도 모르게 박식과 함께 공부에 대한 가장 확실한 토대와 함께 정신적 신체적인 바탕이 갖추어지면서 자연적으로 공부실력은 일취월장되리라 확신한다.
바로 이 책이 주는 메리트다.
내 자신이 경험한 바탕이다.
실업계통 고를 나와 취업하였고 공부를 하고 싶어 나중 스물일곱에 야간대학 공부를 하면서 운이 좋게 교직과정이 신설되어 이수하였다.
결국 중학교사가 되어 학생들을 지도하게 되었다.
힘들게 공부를 해왔기 때문에 우리 학생들에게 어떻게 하면 공부를 하도록 할 수 있을까를 고민한 끝에 생각한 것이 바로 정신적으로 좋은 글을 통한 메시지 만들어 일깨워주기였다. 생일, 시험, 각종 행사시에 전체 학생 개개인에게 격려 좋은 글 메시지를 만들고, 매일 칠판에 좋은 글 한마디를 적어 익히게 만들었다.
목걸이와 어깨 피킷에 좋은 글을 써서 매달고 다녀 보게 만들었다.
바로 이런 솔선수범 행동이 학생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던 확실한 효과로 나타난 것을 보았다.
30년 넘게 열심히 임했던 교직생활을 마무리했지만 지금도 항상 몸과 휴대품으로 좋은 글을 들고 다니면서 인연되는 주변 사람들에게 배려를 하고 있다.
따라서 공부가 절실히 필요하지만 공부가 너무도 힘든 모든 사람들을 위해, 공부 자극 팟캐스트 [서울대는 어떻게 공부하는가]와 『혼자 하는 공부의 정석』으로 많은 사람들의 공부 멘토로 자리한 한재우 저자가 제시하는 "공부 각오"는 제목 그대로 공부를 시작하기 전, 단 5분의 시간을 내어 하루 한 편의 글을 읽음으로써 공부에 임하는 각오를 강하게 다질 수 있는 책이다.
자기 신뢰, 학습 원리, 공부 원칙, 생활 관리, 멘탈 관리의 '공부의 절대 5원칙'에 대한 이야기를 하루 한 편씩 1년 365일 동안 읽고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여기에 '마음 챙김' 페이지를 2주마다 배치해 공부로 인해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수험생, 취준생, 고시생 등 공부가 필요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 책과 함께하는 그 순간부터 합격과 성공으로 가는 문이 열릴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공부하는 사람 본인 자신의 각오와 실천이다.
실천도 끈기와 인내를 보여야만 한다.
각오만 생각만 출발만 해서는 절대 안 된다.
바로 행동으로 옮기고 하루, 이틀, 사흘, 나흘, ...1주, 2주, 3주, 4주, 1달, 2달.......1년. 반드시 끝을 봐야만 한다.
건투를 빈다.
멋진 피날레 장식을 미리 축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