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만 바라보면 눈이 좋아진다 - 전 세계를 발칵 뒤집은 기적의 '눈 그림'
히라마쓰 루이 지음, 김소영 옮김 / 쌤앤파커스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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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마쓰 루이 저의 3분만 바라보면 눈이 좋아진다를 읽고

나이가 들어가면 정말로 여러 가지로 사람에 있어서 활동력은 물론이고 우리 몸에 있어서 정신력은 물론이고 각종 신체적 기능들이 저하됨을 느낀다.

특히 기능이 떨어지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가 꺼려지고, 뭣을 하려 해도 두려움이 들면서 그 자체를 피하기도 한다.

자꾸 성격 자체도 소극적으로 바뀌어 짐을 느낀다.

어떤 일에 조금 무리를 하면 바로 그 즉시 머리에는 스트레스 증상으로 육체적으로 뻐근함 등으로 나타나면서 피곤하기 이를 데 없다.

나이 든 증상이라 하기에는 너무 내 자신을 부정적으로 대하고 있지 않나 생각하지만 현실이 그렇다.

현재 65세다.

신중년이라 한다.

가장 중요한 시기다.

특별히 건강관리에 관심을 갖고 신경을 쓰고 투자를 해야 한다.

내 자신 가장 하루 일과 중 시간을 많이 투자하는 일이 바로 독서다.

매일 책을 대하는 시간이 하루 2-3시간 이상이다.

조그마한 글씨를 대하고 있다.

또 하나는 컴퓨터를 켜고 워드 작업을 한다.

밝은 화면을 쳐다보면서 한참을 글씨 켜는 작업을 한다.

또 틈만 있으면 스마트폰을 수시로 확인한다.

페이스북, 밴드, 카톡, 메시지 등을 통해서 하루 한 시간 이상을 화면을 통해 작업을 한다. 결국 내 눈을 통해서 모든 작업을 하다 보니 눈의 피로함을 느낄 수밖에 없다.

내 나이에 아직도 눈 하나는 건강하다 자신을 하여 지금까지 안경을 쓰지 않고 책에 잔글씨를 그냥 읽을 수 있었다.

하지만 요즘 들어 책을 조금 오래 보면 눈물이 자주 나면서 약간 피로함을 느끼는 것 같아 걱정이 들었다.

그래도 눈 하나는 걱정하지 않고 있었는데 정말 너무 편하면서 쉽게 시력을 회복하고, 눈이 좋아지는 기적 같은 시력 개선에 관한 책자를 발견하였다.

누구든지 책에 제시되어 있는 '가보르 아이'등을 쉽게 활용하여 "눈은 얼마든지 좋아질 수 있다!"는 마음으로 근시, 노안이 사라지는 하루 3분의 기적을 만들 수가 있다.

언제 어디서든지 '가보르 패치'를 이용해 게임처럼 트레이닝 할 수 있는 '가보르 아이'를 통해 시력개선과 함께 기억력과 집중력 향상, 두통과 어깨 결림까지 개선 효과가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싶다.

이어 먼 곳과 가까운 곳을 번갈아가며 보고, 이를 반복하는 동작을 10번 이상 하는 '원근 트레이닝'방법이다.

산책할 때 기구를 통해 고개를 돌리면서 가깝고 먼 곳을 보며 실천하고 있다.

또 눈 주위를 따뜻하게 해주면 눈으로 가는 혈류가 좋아지기 때문에 눈도 잘 보이고, 두통이나 어깨 결림, 초조함, 자율신경불안정까지 개선된다는 '핫 아이'방법이다.

따라서 타월을 활용하든지, 아니면 양 손바닥을 맞대고 10번 정도 문지른 다음 따뜻해진 손바닥을 살짝 오므려 컵처럼 만들어 오므린 손으로 30-1분 정도 덮어준다.

얼마든지 쉽게 활용할 수 있다.

눈에 좋은 음식으로 시금치를 소개하고 있다.

아직까지는 괜찮다고 자신하였지만 책을 좋아하기 때문에 그리고 컴퓨터 워드 작업을 많이 하기 때문에 눈이 자꾸 피로함을 느끼던 차에 이 기적 같은 시력 개선 법 <3분만 바라보면 눈이 좋아진다>을 만난 것은 천운이라 할 것이다.

과학으로 확실히 증명된 '가보르 아이', '원근 트레이닝', '핫 아이'등을 통해 나의 시력을 든든하게 하여 후반부 100세 인생을 확실히 대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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