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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이기주의자 (스페셜 에디션) - 나의 가치는 내가 결정한다
웨인 W. 다이어 지음, 오현정 옮김 / 21세기북스 / 2019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웨인 다이어 저의 『행복한 이기주의자』 를 읽고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행복한 생활을 추구하지 않을 수 없다.
하지만 행복을 말처럼 쉽게 얻을 수 없다.
이상을 갖고 나름 준비하는 등 노력들 하지만 여러 시행착오가 발생한다.
사람들 일이라 많은 갈등과 변화도 야기된다.
행복추구가 불행이나 다른 쪽 모습으로 나타나면서 더 힘들어지기도 한다.
그렇지만 우리 생활에서 절대 굴복하거나 포기할 수가 없다.
바로 당연하게 누구에게나 주어진 행복한 이기주의자로서 당당하게 자신만의 인생을 살아갈 수 있어야 한다.
그 동안 전 세계에서 3500만 부 이상이 판매되고 국내 20만 독자들이 검증한 세계적인 미국 유명 심리학자인 웨인 다이어 박사의 베스트셀러 <행복한 이기주의자>가 스페셜 에디션으로 새롭게 출간됐다.
행복에 관한 추상적인 정의에서 벗어나 구체적인 실천 방법을 제시함으로써 출간 당시에도 큰 사회적 반향을 일으켰던 책이다.
저자가 자신의 임상치료 경험을 바탕으로 제시한 행복해지기 위한 10가지 마음가짐은 불안한 미래에 대한 걱정에서 벗어나 현재를 즐기고자 하는 현대인들에게 큰 공감을 준다.
특히나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과 함께 열광을 갖게 하는 이유는 행복에 관한 실천매뉴얼을 10가지 마음가짐에 따라 아주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는 점이다.
따라서 행복한 이기주의자가 된다는 것은 다른 사람의 시선과 세상의 평가에 끌려 다니지 않고 행복에 관한 나만의 기준으로 나만의 삶을 주체적인 사람이 되어 당당하게 현재 일을 즐겁게 할 수 있으면 된다.
과거 일에 연연하지 않고 미래의 일에 걱정을 하지 않으면 된다.
특히 가장 중요한 명제는 '나의 감정은 내가 선택한 것이다', '우리에게는 현재를 바꿀 힘이 있다'라는 행복론의 핵심 메시지를 통해 우리는 불행한 어제와 불안한 미래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는 힘을 얻게 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스스로 삶의 주인이 된다면 누구든 행복해질 수 있다는 용기를 건네준다.
얼마나 멋진 선물인가?
내 자신 스스로를 당당한 주역으로 만든다.
그렇다!
바로 나는 내 자신이 주인이고 주역이다.
그렇다면 나만의 삶을 살아야 한다.
남과의 삶을 비교할 필요가 없다.
나만의 특별한 당당한 독특한 삶을 통해 행복한 삶을 살아가자.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면서 남의 눈치 보지 말고, 자책하지 말고, 불안 해 하지 말고, 자유로운 자기중심적인 삶을 통해 살아가는 것이 바로 행복한 이기주의자 모습이다.
행복한 이기주의자가 되기 위한 10가지 마음가짐은
첫째, '나를 사랑한다.'이다.
내가 나를 사랑하는 정도가 나의 가치를 결정하기 때문이다.
둘째, '다른 사람의 시선에서 벗어난다.'이다.
모든 사람은 자신만의 평가 기준을 가지고 있다.
나와 의견이 같지 않은 사람을 만났다면 눈치 보지 말고 받아들여야 한다.
셋째, '과거에 얽매이지 않는다.'이다.
타고난 본성은 없다.
나의 발전을 가로막는 것은 그 무엇도 아닌 과거의 나다.
넷째, '자책도 걱정도 하지 않는다.'이다.
우리는 오직 현재에 살고 있다.
우리가 바꿀 수 있는 것은 오로지 현재뿐이다.
다섯째, '새로운 경험을 즐긴다.'이다.
어제와 다르지 않은 오늘을 살고 있다면 아직 어제에 머물러 있는 것이다.
최선은 하지 않아도 좋다. 그냥 하라.
여섯째, '모든 선택의 기준은 나다.'이다.
세상이 정한 옳고 그름에 벗어난다.
일곱째,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는다.'이다.
세상의 기준으로 나를 평가하지 않는다.
여덟째, '미루지 않고 행동한다.'이다.
행동하는 사람이야말로 현재를 사는 사람이다.
아홉째, '다른 사람에게 의존하지 않는다.'이다.
누구보다 나를 신뢰하며 독립적인 삶을 산다.
열번째, '내 안의 화에 휩쓸리지 않는다.'이다.
화로 생긴 스트레스는 결국 나를 향한다.
이 열 가지를 모토로 나만의 특별한 당당한 행복한 이기주의자로서 역할을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