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은 삼키는 게 아니라 뱉어내는 거다 (스페셜 에디션)
홍승훈 지음, 백다인 옮김 / 젤리판다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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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훈 저의 꿈은 삼키는 게 아니라 뱉어내는 거다를 읽고

꿈을 갖는 것, 꿈을 삼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욱 더 중요한 것은 꿈을 뱉어내서 반드시 실현시키는 것, 이뤄내는 것이다.

꿈만 갖고 있어서는 아무 의미가 없기 때문이다.

품은 꿈을 이뤄내기 위해서는 결국 자신과의 치열한 투쟁과 끝까지 해내고야 말겠다는 강력한 끈기가 없다면 도저히 불가능한 일이다.

그래서 결국 끝까지 해내지 못하는 사람은 아무리 소중한 꿈이라 할지라도 이루지 못하는 것이기에 꿈을 이루기까지의 많은 시련이 닥치지만 이를 열정적으로 이겨내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는 특별한 용기와 함께 나름대로의 격려가 필요하리라 본다.

우선은 성공이나 1등의 달콤함보다는 어려움을 이겨내면서 즐거운 마음으로 끝까지 해내는 사람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내 자신 항시 품고 다니는 꿈 조력 메시지가 있다.

교사를 하였기에 우리 학생들에게 자신만의 큰 꿈을 갖고서 열심히 도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일찍부터 만들어 항시 휴대하여 다니면서 보도록 독려한다.

거기에는 내가 직접 쓴 짤막한 교훈성 글과 그린 그림이 그려 있다.

글은 "나는 내가 만든다!", "내가 내 목표 이룬다는 지가 뭔디 안돼? 난 반드시 하고 말거야!" " 강력한 도전으로 큰 꿈을 이뤄낸다!" 등의 글이다.

그림은 태양과 산이 그려져 있다.

태양은 강력한 열정을, 푸른 산은 젊음과 함께 강렬한 도전 정신을 상징한다.

산 정상은 꿈과 목표이다.

바로 산 정상을 향해 오른 다고 생각하여 힘이 들 때 바로 태양과 푸른 산의 의미를 떠오르면 반드시 산 정상 즉, 꿈과 목표를 이뤄내도록 담고 있다.

학교를 퇴직하였지만 지금도 여전히 내 가방과 호주머니에는 이런 메시지를 담고 다닌다.

인연이 닿은 주변 사람들 누구에게나 좋은 말 메시지를 전달하면서 꿈을 실천해 나가기를 기원하고 있다.

특히 학생들이나 젊은 층에게 더 특별하게 강조한다.

특히 저자만의 특별하고 멋진 마음에 와 닿는 글들이 너무 가슴에 와 닿았다.

70퍼센트에 만족하는 삶!

꿈을 향한 걸음이 과열되면 목적을 잃고 욕심이 과잉될 수 있다.

백 퍼센트 완벽하게 채운 인생이란 상상하면 꿈만 같지만, 우리는 미완의 존재다.

실패를 돌아보는 것처럼 결과보다는 걸어온 과정을 돌아볼 때 인생은 빛난다.

부족함을 알기에 노력했던 습관과 도움을 건넨 손길을 돌아볼 때 비로소 걸어온 길에 아름다움을 돌아볼 수 있다.

혼자만의 성장이 아닌 함께 나아가는 길을 향해 소통과 배려하는 마음을 갖춰야 한다.

중요한 것은 어떤 결론에 다다랐느냐가 아닌 어떤 이야기를 만들며 살아왔냐는 것이다.

실패를 적극적인 자세로 맞이하고 스스로를 창조하는 삶이 이어지는 '끈기의 메시지'를 전하며 '끝까지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과 그들이 삶을 대하는 태도를 통해 이전과는 다르게 새로운 나만의 방식으로 인생의 길을 개척해나가길 바란다.

삶에 시련과 아픔이 닥쳐왔을 때, 자신의 실패를 인정하고 자신을 다독인 다음, 차분히 새로운 길을 향해가는 '실패 전문가'.

그들은 삶을 여정이라고 생각한다.

누구나 직면하는 고난을 실패의 연속으로 몰고 가지 않는 법.

힘찬 용기와 목표를 향한 집념,

발상의 전환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정답은 바로 내 안에 있다.

진정한 나를 찾고 온전한 자신감을 무장하여 인생에 맞서는 청춘들을 위한 성장 독려 자기 계발서라 할 수 있다.

꿈을 이룬 자들은 결코 그들이 남들보다 뛰어난 무언가가 있어서가 아니다.

자신의 마음속에 키운 꿈을 얼마나 오랫동안 간직하며 간절히 이루어지길 바래왔는가?

인내를 갖고 자신이 그리는 꿈을 믿으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지구력과 끈기력이 남들보다 조금 더 있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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