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풀 Joyful - 바깥 세계로부터 충만해지는 내면의 즐거움
잉그리드 페텔 리 지음, 서영조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19년 4월
평점 :
절판


잉그리드 페텔리 저의 조이풀을 읽고

인간의 생활에 있어서 즐거움이 없다고 한다면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가능할까? 생각해본다. 아마 많은 사람들이 밋밋한 패턴에 사는 재미가 없어 쉽지 않은 모습이 그려진다.

그리하여 나름 밋밋한 생활을 극복하기 위한 노력을 해보지만 절대 쉽지만 않으리라 생각한다.

그 만큼 우리 생활에 있어 즐거움을 갖고서 아니 즐거움을 만끽하면서 살 수만 있다면 최고 행복한 모습이라 확신해본다.

그렇지만 많은 경우에 이러한 즐거움을 누리고 사는 경우가 그리 흔치 않다는 점이다.

그렇지 못한 이유는 각자 나름대로 많으리라 본다.

하지만 그 이유에 절대 따라가서는 안 된다.

나만의 기준과 관점에 즐거움을 찾아서 만들면 된다.

얼마든지 가능한데도 말이다.

그걸 하지 못했다면 그 만큼 내 자신이 이 좋은 세상을 살아가는 데 있어 아직 많이 뒤떨어진 마인드를 갖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런데 금번 너무 좋은 기회가 주어졌다.

바로 너무 좋은 책을 만났다.

바깥 세계로부터 충만해지는 내면의 즐거움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다.

아마존 자기계발 분야 1위에 올랐으며, 1700만 화제의 TED 강연 조회수를 기록하였고, 영국, 독일 등 전 세계 22개국 화제작 작품을 만났다.

바로 인간의 미학의 관점에서 바라본 행복의 조건들에 대해 설명하는 책이다.

에너지, 풍요, 자유, 조화, 놀이, 놀라움, 초월, 마법, 축하, 재생 총 10가지의 미학적 요소를 낱낱이 파헤쳐 보며 찾아보는 미학과 즐거움의 상관관계에 관해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이 책을 통해서 우리는 비범한 행복과 인생의 즐거움을 멀고 큰 것에서 찾을려는 욕심을 버려야 한다는 점이다.

우리 주변 어디에서든지 얼마든지 평범한 것들에서도 얼마든지 놀라울 만큼의 큰 힘의 즐거움과 행복을 발견하고 얻을 수 있다는 교훈이다.

그렇다면 결국 우리 삶을 충만하고 풍요롭게 만들어주는 것들에 대한 무궁무진하며 흥미진진한 탄탄한 지침서라 하여도 지나침이 없다 할 것이다.

그 만큼 우리에게 큰 영감을 주는 좋은 책이다.

책을 읽으면 저절로 즐거움이 느껴지게 하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책을 좋아하기 때문에 수많은 책을 보고 일고 대해왔지만 이렇게 읽어나갈수록 즐겁게 다가오는 책도 드물다.

그 만큼 이 책은 우리가 생활해나가는 자체에서 얼마든지 주변 어디에서든지 보고 찾기 쉬운 그곳에서 조금만 관심과 집중할 수 있다면 바로 즐거움과 행복을 얻을 수 있다.

한마디로 '와아!'이다.

이것이 바로 "조이풀"이 아니겠는가?

이런 모습이라면 우리 생활 자체가 즐거움이다.

행복이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하고자 하는 일들이 즐겁고 꿈꾸는 목표하는 것들이 멋진 결과로 이어지리라 확신해본다.

아울러 가정의 행복으로 나타나 가정과 직장 모두에도 '즐거움과 행복 창조'의 찬란한 모습으로 활짝 꽃피리라 확신해본다.

에너지, 풍요, 자유, 조화, 놀이, 놀라움, 초월, 마법, 축하, 재생 등에서 나만의 즐거움과 행복을 찾아내고 찾아가는 최고 모습에 적극적으로 성원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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