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줄 행복 - 3초 만에 미소 짓게 되는 100개의 문장
히스이 고타로 지음, 유미진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19년 3월
평점 :
절판


히스이 고타로 저의 하루 한 줄 행복을 읽고

내 자신 보통의 사람들보다 한 가지 더 하고 있는 것이 있다.

그렇다고 절대 크거나 힘든 것이 아니다.

돈이 많이 들어가는 것도 아니다.

다만 평소에 관심과 함께 정성을 들여서 준비를 해야만 한다.

준비는 일단 책들을 많이 보아야만 한다.

책속에서 우리 사람들이 생활해 나가는데 도움을 얻을 수 있는 꼭 필요한 좋은 글들을 채록하는 등 해야 한다.

그리고 시간이 날 때마다 종이를 활용하여 메시지를 만든다.

나만의 다양한 크기에 필요한 글과 함께 나의 마스코트인 푸른 산과 강렬한 태양을 그려 넣는다.

마지막에 지우개에 면도칼로 새긴 낙관 도장을 찍으면 완성이 된다.

이렇게 만들어 놓은 좋은 글 메시지가 많다.

이 메시지들은 언제나 나와 함께 한다.

그래서 내가 집을 나갈 때면 나의 호주머니 속과 휴대 가방 속으로 펜과 함께 들어간다.

항상 내 자신과 함께 행동한다.

내가 함께 하는 좋은 이웃들과 처음 맺는 인연의 소중한 사람들에게 즉석에서 선물들로 주어진다.

길거리에서, 버스 안에서, 식당에서, 강의가 끝난 강의실에서, 병원 대기실에서, 대상은 따로 정해져 있지 않다.

만들면 누구나이다.

받는 분들은 놀란다.

어떤 분은 감동이다.

즉석에서 자신의 이름을 적어 드리면 더더욱이다.

특히 영업을 하시는 분께서는 무궁한 사업번창 기원과 대박 기원 문구와 함께 드리면 흐뭇해하시면서 서비스가 특별하다.

힘든 곳에서 일하시는 경비원들이나 청소원들께서는 더욱 더 좋아하시는 것을 보았다.

바로 먼저 배려하는 마음이 이런 더 멋진 함께 하는 행복의 모습이라는 것을 실감하고 있다. 그래서 더욱 더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 더욱 더 노력하리가 다짐하면서 오늘도 시간을 내 부지런히 준비를 해 나가고 있다. 이런 내 자신에게 <하루 한줄 행복> 책은 너무 특별한 선물이었다.

물론 그간 많이 활용한 내용들도 있었지만 해오고 있는 내 자신에게 더욱 더 자신감과 함께 힘을 듬뿍 주게 하는 활력소 역할을 해주었다.

그 동안 좋은 글 하나가 상대방에게 얼마나 큰 행복을 주는지를 직접 체험을 통해 여러 차례 확인하였었기 때문에 저자의 말은 그대로 나에게 투영이 되었다.

저자가 이야기하는 '행복한 인생은 한 줄의 말을 만나고부터 시작된다.', '한 줄의 글은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기도 하고, 용기를 주기도 하며, 인생을 바꾸기도 한다.

우리가 익숙히 아는 스티브 잡스, 월트 디즈니, 찰리 채플린, 파울로 코엘료와 같은 각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들에게도 좌절과 실패의 순간이 있었다.

이들이 절망의 순간에서도 다시 일어나 인생의 희망을 찾을 수 있었던 데는 단 한마디 문장의 힘이 있었다.'

책에는 행복이 필요한 순간, 3초 만에 미소 짓게 되는 100개의 명언 문장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다.

가져다가 자기 것으로 만드는 것은 오직 독자의 몫이다.

나 자신도 이 좋은 명언을 적극 활용할 것이다.

그리하여 더욱 더 적극적으로 좋은 말을 통한 나눔과 배려, 봉사를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행복한 모습으로 자신만의 소중한 꿈을 향해 열심히 생활해 나갈 수 있도록 해 나가리라 다짐해본다.

좋은 책과 함께 하는 최고 행복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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