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꼭 해야 할 재미있는 일 10가지 - 캐롤 수녀가 전하는 <후회 없는 삶을 위해 오늘부터 해야 할 것들>
캐롤 재코우스키 지음, 공경희 옮김 / 홍익 / 2019년 1월
평점 :
절판


캐롤 재코우스키 저의 살면서 꼭 해야 할 재미있는 일 10가지를 읽고

사람이 살아간다는 것은 다 똑같다.

이 세상에 귀하게 왔으니 행복하게 재미있게 살다가 가는 것이 가장 당연하고 멋진 일이다 라는 생각이다.

그런데 현실을 그렇지가 않다.

멀 리가 아닌 가까이 주변을 살펴보아도 행복하게 살지 못하는 사람을 얼마든지 볼 수 있다는 사실이다.

그렇다면 이런 사람들을 왜 행복하지 못한 것일까?

나름대로 각자 이유가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분명한 것은 각자 본인이 그렇게 만들었다는 것만은 확실하다.

결국 자신의 인생은 자신이 만들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내 자신의 행복한 인생을 위해서는 내 자신 스스로가 지금부터 행복한 인생을 위해서 오늘부터 지금 해야 할 것들을 열심히 행하여 하나하나 만들어 가면 된다고 확신하고 있다.

내 지난날을 회고해보면 확실하다.

많은 어려운 날들이 있었다.

그렇지만 꾹 참고서 더 나은 앞날을 위해서 묵묵히 해야 할 일들에 즐거움을 갖고서 열심히 해왔기에 오늘의 당당함이 있지 않았을 까 확신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우리가 살면서 우리 인생은 얼마든지 만들어갈 수 있다는 것은 가장 확실하다.

내 자신 터득하였고, 실제 실천을 통해 이뤄냈다.

그리고 여기 좋은 책에서 또 안내하고 있다.

저자인 캐롤 수녀가 전하는 <후회없는 사람을 위해 오늘부터 해야 할 것들> 오늘의 행복을 발견하는 10가지 기술인 살면서 꼭 해야 할 재미있는 일 10가지를 제시하고 있다.

저자가 25년간 수녀 생활을 경험하며 얻은 후회 없는 삶을 위한 인생 기술들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정말로 하나하나가 삶속으로 바로 들어올 정도로 바로 나 자신의 행복으로 연결이 이어진다. 바로 이것이다.

우리의 인생 별것이 아니다.

돈이나 명예가 아니다.

바로 이러한 모습 자체가 행복한 모습이고 후회 없는 인생이기 때문이다.

즐겁게 재미있게 생활하면서 여유 있는 모습으로 행동할 수 있다면 최고 행복한 모습이며, 결코 후회 없는 삶이 되리라는 생각을 해본다.

내 자신도 벌써 육십 대 중반이다.

예전엔 노년이지만 지금은 중년이다.

더 많은 활동을 통해 행복하기 위해서는 이 책에 제시하고 있는 기술에서 절반 이상을 당장 가동해야겠다.

우선 재미있게 살아가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점이다.

다각도로 확장하면서 노력하여 재미있는 사람이 되고 기회를 찾아 활동하겠다.

감사와 겸손, 관용의 통찰력을 키워 나가는데 노력해야겠다.

지금 하고 있는 독서 활동에 더 열심히 하면서 생각만 하면서 소홀히 있는 글쓰기를 통해서 내 자신을 더 깊이 하는데 힘쓰겠다는 각오이다.

특히 매일매일 조금씩이라도 일기나 메시지 등의 기록을 통해서 쌓아나가겠다는 다짐이다. 그리고 일상의 모든 것에 대해서 관심과 함께 흥미를 갖고서 느끼며 살도록 하겠다는 다짐이다.

가장 중요한 내 자신을 소중히 한다는 각오이다.

그러기 위해서 매일 일정한 건강관리를 위한 꾸준한 운동에 시간투자를 할 생각이다.

모든 것에 있어서 아무 것도 잃을 것 없는 것처럼 살아라. 등이다.

너무나 소중한 산 교훈들이다.

나만의 남은 시간들을 더욱 더 풍성하고 멋지게 살아 나갈 자신이 생겼다.

그 자신감을 내 자신보다는 남을 위한 봉사의 자세로, 감사와 겸손의 자세로 더욱 더 노력하리라 다짐해본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통해서 후회없는 삶을 통해 행복을 맘껏 누렸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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