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을 부르는 운 - 보통의 당신을 성공으로 이끄는 운을 모으는 기술
노로 에이시로 지음, 이현욱 옮김 / 해의시간 / 2018년 12월
평점 :
절판


노로 에이시로 저의 성공을 부르는 운을 읽고

사람이라 하면 누구나 할 것 없이 성공하기를 꿈꾸고 있다.

그렇다고 누구나 성공에 이르는 것은 아니다.

그리고 성공의 의미는 사람에 따라서 다 다르다.

어쨌든 자신이 바라는 바를 이루는 것을 성공으로 보았을 때 이를 이룬다는 것은 일반적인 삶의 모습으로 바라서는 안 된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특별한 성공을 바라기 위해서 일찍부터 남다른 열정을 바친다.

그리고 여건이나 환경 등도 뒷받침 되었을 때 유리하다.

한 가지만 뛰어나서는 더 쉽지 않은 어려움을 겪어야만 한다.

그래도 성공하기는 결코 쉽지가 않다.

그래서 인생을 바꾸는 결정적인 ''의 힘이 작용하는 지 확실히 모르겠다.

하지만 사람에게는 좋은 쪽으로 생각하면 좋은 일이 생긴다는 사실이다.

이왕이면 내 자신이 진정으로 할 일을 다 하고서 운도 바라볼 수 있다고 생각을 한다.

뭔가 자신의 할 일을 하지 않고서 운을 바라는 것이 아닌 성공이 절실하여 나의 모든 것을 성공을 위해 쏟고서 운을 모으고 바랄 수 있다는 점이다.

그런 면에서 성공을 부르는 ''은 필요하다.

개인적으로 고등학교 입학 시와 교사가 된 경험이다.

중학교 때 아버님의 사업 실패로 가세가 기울어 수업료도 제 때 낼 수가 없을 정도가 되었다.

친구들은 공부하는데 집으로 돌려보내지는 등의 어려움도 겪었다.

그러다 졸업 무렵 고등학교 진학은 꿈도 꿀 수 없었다.

돈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마침 서울에 국립 철도고등학교가 있다고 하였다.

합격만 하면 전액 무료이고 기차고 공짜이고 졸업하면 철도공무원이 될 수 있는 학교였다. 그런데 문제는 전국에서 학생이 모집하는데 시골 중학교에서는 전교 1등 학생들이 온다고 했다.

난 중학교에서 10위권 중반이었다.

조건이 안 되었다.

그래도 담임 선생님한테 사정을 했다.

어차피 고등학교 못 가는데 원이 되지 않게 서울에 가서 고등학교 시험이나 보고 싶다고 원서를 써주라고 말이다.

안 된다 하였지만 몇 번 이야기해서 결국 써서 시험을 봤고, 합격을 하였다.

그리고 서울에서 고등학교를 다녔다.

또 하나는 교사가 될 수 없는데 스물일곱에 어렵게 야간대학에 갔는데 처음으로 야간대학에 교직과정이 개설되어 교직을 이수하여 졸업과 동시에 교사가 되어서 32년을 우리 학생들에게 소중한 꿈을 향해 열심히 나아갈 수 있도록 열심히 지도할 수 있도록 하게 되었다.

그래서 나의 서재에는 지금도 '천운(天運)'이라는 글이 걸려 있다.

진정으로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있다면 최선의 노력을 하면서 성공을 부르는 운을 모으고, 발견하고, 만들 수 있다면 금상첨화가 아니겠는가?

바로 그 성공이 간절한 사람들에게 가능한 한 운이 눈에 잘 보이도록 하고, 그 운을 모으게 하고, 그 운을 상승시키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도 가만히 있는 사람에게는 절대 그냥 오지 않는다.

스스로가 적극적으로 찾아 나서야만 한다.

운은 모든 사람에게 평등하다.

그러기 때문에 행동을 통해서만 더 많은 운을 잡을 수가 있다.

책 속에서 자신에게 맞는 가장 효과적인 운을 활용할 수 있는 전략을 찾았으면 한다.

그리하여 확실한 성공의 결실을 맛보았으면 한다.

행운과 함께 건투를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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