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가지 않고 통증 잡는 5분 스트레칭 - 유튜브 누적 조회수 1,300만 국민 건강지킴이 피지컬갤러리
피지컬갤러리.정유진 지음 / 피오르드 / 2018년 11월
평점 :
절판


피지컬갤러리 저의 병원가지 않고 통증 잡는 5분 스트레칭을 읽고

사람의 몸이라는 것이 이렇게 정교하면서도 사용하면 변하게 되는지 최근에 절실하게 느끼게 되었다.

이제 나와 아내 육십 대 중반이 되었다. 예전 같으면 나이 든 축이었으나 지금은 절대 아니다.

그런데 얼마 전 산에 다녀오면서 언덕 쪽을 오르내리는데 조금 무리했는지 무릎 부분에 통증이 오기 시작하였다.

평지를 걸을 때는 별로 못 느꼈지만 계단을 오르내리거나 한 동작에 조금 있다가 갑자기 자세 변경이나 일어날 때, 또는 힘을 줄 때는 통증이 오기 시작하였다.

그래서 한의원에 가서 침을 맞으면 치료를 받았으나 큰 차도가 없었다.

아프다고 평소에 하던 운동도 하지 않았다.

한의원을 다니면서 우리 인간의 연약함을 느껴보기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내는 팔꿈치에 통증이 와서 치료를 받고 있는 조금만 무거운 것도 들지 못하고 있다.

꽤 오래 동안 조심을 하면서 치료를 하여도 차도가 없는 것 같다.

물론 아픔이란 것이 한두 번에 또는 단번에 완치가 되었으면 하는 간절한 바람을 가져보지만 그래도 아쉬운 면이 없지 않았다.

그런데 이번에 접한 유튜브 누적 조회수 1,300만 국민건강지킴이 피지컬갤러리에서 발간한 병원 가지 않고 통증 잡는 5분 책자를 대하고는 굉장히 희망적인 느낌과 함께 즐거움을 가질 수 있어 너무나 좋았다.

우선 시원시원한 표지사진부터 편집 구조가 건강을 유도하게 만들어주었다.

그리고 다른 어느 책이나 자료와 달리 최소한 글은 줄이고 대부분은 신체 뼈대 실물과 사람 모델 사진 행동으로 보여주고 있어 그대로 따라 하도록 되어 있다는 점이다.

따라서 회사, , 학교 등 언제 어디서든지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최고 가정교사이다.

마치 옆에서 일대일로 친절하게 지도해주는 것 같은 따뜻한 느낌을 가질 수가 있다.

너무 쉽고 좋다.

정말 5분 스트레칭 루틴으로 각자 몸에 있는 통증 대탈출에 성공할 수 있으리라는 기대 확신이다.

물론 이 스트레칭 행동도 마찬가지이다.

한두 번으로 끝난다면 큰 효과는 미지수이다.

지속적으로 임하면서 자기만의 것으로 습관화로 만들었을 때 자동화로 놀라운 효과가 나오리라는 점이다.

솔직히 말해 내 몸의 의학적 지식에 대해서도 몰랐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앎과 동시에 우리 몸이 보내는 신호인 통증에 대한 분석과 근방추와 골지건기관이라는 신경과 트리거포인트(통증유발점)에 대한 이해도를 높혀 주고 있었는데 해부학으로 접근하고 있어서 많이 유용했다. 또한 우리 몸의 근육의 모습과 대부분이 근육을 이완하는 각종 스트레칭 모습을 동작으로 확인할 수 있어 좋은 공부 시간이 되었다.

앞으로 아내와 함께 꾸준히 통증 잡는 스트레칭으로 무릎 통증과 팔꿈치 통증을 잡아내리라 다짐해본다.

그리고 매일 사용하고 있는 목과 어깨 등, 허리 통증도 수시로 5분 스트레칭으로 건강한 몸을 유지해 나갈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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