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 평생에 한 번은 꼭 읽어야 할 베스트셀러 신앙소설!, 10주년 기념판
찰스 M. 셀돈 지음, 김창대 옮김 / 브니엘출판사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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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M 쉘돈 저의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를 읽고

난 개인적으로 아직 신앙생활을 하지 않고 있다.

그래서 주일에도 종교기관에 나가지 않고 있다.

그렇다고 하여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에게 부정적인 생각을 전혀 갖고 있지 않다.

오히려 긍정적인 마음으로 대하면서 모든 것을 받아들이는 자세로 임하고 있다.

최근에는 지인들이나 주변 사람들로부터 많은 초빙을 받거나 권유를 받고 있다.

언젠가 마음에 울림이 확실하게 온다면 생각을 바꿀지 모르겠으나 아직은 확단을 내리지는 못하고 있다.

그러나 시간이 날 때면 관련 서적은 보면서 그 의미 등을 새기면서 공부도 하고 있다.

이번에 대한 신앙 소설은 너무나 감동적으로 다가왔다.

 "전 세계 수천만 독자를 감동시킨 전설적 베스트셀러 신앙소설!" 이면서 평생에 한 번은 꼭 읽어야 할 아주 소중한 책이라고 하였다.

특히 그리스도인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라 했는데, 그리스도인이 아니 보통 사람인 내가 읽어도 너무 감동으로 다가왔기 때문이다.

진심이다.

책을 읽는 내내 그리고 끝을 보는 순간까지 어떤 일을 결정하기 전에 딱 5초만 "지금 예수님이 나와 같은 상황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라는 물음을 가져보라는 것이다.

그러면 어떻게든지 반드시 나를 향해 예비하신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발견하게 된다는 것이다.

물론 그 앞에는 반드시 어떤 전제가 따른다.

레이몬드 제일교회의 담임목사 헨리 맥스웰은 한 걸인이자 노동자의 외침을 들으면서 크리스천의 제자도가 진정으로 어떤 것인지 되돌아보게 되면서 촉발된 예수님과의 서약을 하게 된다.

지금까지 자신이 행해오고 있는 일에 대해서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라는 물음을 하고서 진실한 마음으로 기도하면서 스스로 판단하게끔 유도한다.

그리하여 이 책 속에서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의 진솔한 삶의 변혁 이야기가 전개된다.

너무나 감동적인 내용들이다.

물론 여기에는 본인들의 신심도 바탕이 되었겠지만 앞서서 모범적으로 크리스천의 진정한 삶의 태도와 선한 영향력을 보여주신 맥스웰 담임목사 등의 헌신적인 모습도 너무 은혜로움 자체였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너무 좋았던 체험 하나는 지인 하나가 지지난 주일 다니던 교회 새신도 초빙 모임에 극구 초청하여서 참석한 적이 있었다.

대규모의 예배당 안에서 많은 신도와 새로운 초청인이 함께 하는 초청 기도회와 아울러 본당 목사님의 설교가 있었다.

그런데 목사님의 설교 내용 중에서 바로 이 소설의 내용을 일부 소개하고 있어서 나름 더욱 더 감명 깊게 다가왔다.

이 소설을 감동으로 읽는 중이었는데 그 큰 예배당에서 목사님께서 설교로 이야기할 때 더 마음 적으로 다가오는 깊은 영향력을 더욱 더 갖게 되었고, 아마 내 평생 더 잊을 수 없는 감동으로 남을 것 같다.

모든 사람이 아니 크리스천이라고 한다면 삶의 순간마다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라는 물음을 통해서 답을 얻어내고 행동과 실천을 해나간다면 아마 최고 당당하고도 진정한 삶의 모습으로 살아가지 않을까 확신해본다.

지금까지 읽고 대한 그 어느 책보다고 많은 감동을 갖게 해준 브니엘 출판사와 신앙생활도우미 카페에게 감사를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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