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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넓고 더 깊게 십진분류 독서법 - 지식의 스케일이 달라진다!
장대은.임재성 지음 / 청림출판 / 2018년 10월
평점 :
임재성 장대은 저의 『더 넓고 더 깊게 십진분류독서법』 을 읽고
집사람이 많이 걱정을 하고 있다. 나이에 비해서 책을 너무 많이 보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컴퓨터 앞에 너무 많이 앉아 있다고 한다.
일주일에 신간이 5권정도 오고, 집 가까운 도서관에서 5권 빌려오기 때문에 하루에 1권 이상 책을 보기 때문이다.
그리고 책의 서평을 쓰기 위하여 컴퓨터 앞에 앉아 있어야 한다.
나이가 육십 중반이니 시력 등 건강을 걱정한다.
그래도 책이 좋으니까 어쩔 수가 없다.
이렇게 좋은 책을 대하니까 이왕이면 내 자신의 현재 좁은 세계를 넘어 더 넓고 더 깊게 다른 인도하는 독서의 세계로 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 것인가?
바로 그 해답이 이 책속에 들어 있었다.
인공지능 시대가 도래 하고 있다.
점차적으로 로봇 등 인공지능에 의해 우리 인간의 지능이 빼앗기는 시점에서의 유일한 해법인 인간지능 독서법들이 전부 소개되어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지금까지 대체적으로 누군가 알아낸 지식을 주워 담는 학습이 아니라 기존의 지식과 정보를 기반으로 새로운 지식을 창출해 내는 원천 능력이 필요한 것이다.
바로 이 능력이 인공지능 시대를 관통하는 능력이자 다가올 미래를 주도해 나갈 '알아내는 힘'이다.
이 능력을 키우는 데 독서만큼 효과적인 도구는 없다.
인간지능의 핵심이 곧 독서력이다.
그렇다면 독서를 통해서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만나거나 만들 수 있도록 최대한 자기에 맞는 인공지능 독서법을 선택하여 적극 활용했으면 한다.
그 독서법에 관한 세세한 안내가 인도되어 있다.
"사람들은 왜 책을 읽지 않을까?",
"왜 독서법 책을 읽었는데도 독서를 하고 나면 남는 게 없을까?",
"배울 만큼 배운 사람들이 왜 추천도서 목록 없이는 책을 고르지 못할까?",
"독서 편식이 심한 나, 어떻게 해야 할까?",
"사회생활이 만족스럽지 않은데 앞으로 무엇을 하며 살아가야 할까?"라고 생각이 드는 사람들은 반드시 이 책속에서 그 해답을 얻을 수 있으리라 확신을 한다.
얼마나 멋지고 아름다운 시간인가!
나만의 그 동안의 고민이 뻥 뚫리면서 힘찬 미래가 열리면서 좋은 책과 즐겁게 함께 하는 시간이 너무 희망차 보인다.
바로 이것이다.
뭔가 자신이 생각과 행동을 통해서 직접적으로 얻어낸 경험만이 최고의 자기 실질적인 재산이라는 말이다.
세상의 모든 지식을 십진분류 독서법으로, 뛰어난 방법으로 박이정 독서법으로, 흩어진 지식과 연결하는 트리비움 독서법으로 등등 자신만의 독서에 맞는 독서법을 선택했으면 한다.
또한 십진분류에 따라 다양한 여행을 통해서 주제의 균형을 통한 지혜의 균형을 맞춰서 다양한 통찰과 깨달음도 얻어갔으면 한다.
내 자신도 책을 좋아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좀 더 체계 있으면서 다양한 독서법을 적용해 가면서 더 즐거운 마음으로 책을 사랑하면서 독서에 임해야겠다고 다짐해본다.
좋은 책을 만들어 준 장대은, 임재성 저자님께 깊은 감사 인사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