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주 저의 『하이힐 신고 납품하던 김과장은 어떻게 17개 가 명함 가진 CEO가 됐을까』 를 읽고
한 사람의 인생에서 자신만의 멋지고도 아름다운 인생을 만들어 갈 수 있다는 것을 손수 보여준 저자의 당당한 모습에 크나큰 박수와 함께 이렇게 좋은 인연을 통해 만날 수 있음에 너무 행복하다.
왜냐하면 너무 기분이 좋기 때문이다.
솔직히 이 세상에 많고 많은 사람들이 있지만 저자와 같은 멋지고도 아름다운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기 때문이다.
결코 쉽지 않은 일을 당당하게 해내면서 17개의 명함을 가진 CEO가 되었으며, 이 멋진 책을 써서 자신과 같이 힘든 길을 앞에 두고 있는 젊은이들에게 위로와 격려, 용기를 불어넣고 싶다는 마음으로 "김은주"라는 저자 타이틀을 갖게 되었다.
그래서 18번째 명함이 되었다. 너무나 멋진 명함이다.
머지않아 더 아름다운 이어지는 명함이 계속 이어져 나오리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
꼭 기대를 해보리라 생각하면서 적극 지원하리라 다짐해본다.
어쨌든 오래 만에 잘 읽히면서도 많은 것을 생각게 하는 그러면서도 내 자신을 다시 되새기면서 출발케 하는 시간이 되어 의미가 깊었다.
결코 쉽지 않는 조건인데도 불구하고 이를 수용하면서도 하나하나 용기를 갖고서 자신만의 글로벌 비즈니스맨이 되겠다는 목표를 향해 도전해 나가는 주인공만의 멋지고도 당당한 이야기가 너무나도 아름다웠다.
특히 저자가 이야기 한 "이 세상에는 3가지 성(sex)이 있습니다. 남성, 여성 그리고 프로페셔널입니다. 어떤 성으로 살 것인지는 스스로 선택해야 합니다." 중에서 일찍부터 나름 선택한 길을 그 어떤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오직 인내로서 극복해 나간다.
뜨거운 도전과 용기 있는 모습에 저절로 감동의 물결이 일게 만든다.
그런 과정에 특히 여성으로서의 더욱 더 강하고도 질기며 더 아름다운 모습들이 더더욱 인상을 끌게 만든다.
하이힐을 신고 납품을 하고, 영어, 일본어, 중국어 3개 외국어의 스펙을 바탕으로 한 글로벌 세일즈맨, 가장 든든한 지원군인 남편과 사별 이야기 관련 내용 등은 참으로 그 어떤 책에서도 볼 수 없는 이 책에서만 특별하게 보면서 많은 것을 보고 느낄 수 있는 아주 중요한 사안이다.
나름대로 엄청난 사연과 함께 특별한 저자만의 깊은 다짐과 활력들이 그대로 담겨들 있어서 이 책을 읽게 되면 바로 곁에서 함께 같이 활동하는 듯한 느낌을 주리라 본다.
아울러 중요한 교훈을 바로 느낄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특히 요즘 젊은 층에서 취업하는데 어려움을 많이 느끼고 있는데 이 책에는 많은 산 교훈들을 절로 느낄 수 있으면서 자기의 것으로 바로 받아들일 수 있으리라고 본다.
특히 저자가 지방에서 대학을 입학하면서부터 졸업하고, 바로 사회에 진출하여 활동하면서 다음과 같이 책에 소개를 하였다.
"하이힐을 신고 납품했다.
부르는 곳은 어디든 달려갔다.
문제가 해결되기 전에는 귀국을 미뤘다.
전 세계 25개국, 150회 출장, 20만 마일리지 해외 영업을 기록했다.
그렇게 17개 명함을 가진 CEO가 되었다.
그 꿈과 도전 과정을 함께 나누고 싶다.
당신도 할 수 있다고."
그리고 책에 저자가 직접 친필로 직접 응원의 글을 써주었다.
"언제 어디서나 항상 응원합니다!
-17개 명함의 CEO 저자 김은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