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슬, 멈추지 않는 추진력의 비밀
닐 파텔.패트릭 블라스코비츠.조나스 코플러 지음, 유정식 옮김 / 21세기북스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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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 파텔 외 2 저의 허슬, 멈추지 않는 추진력의 비밀을 읽고

개인적으로 책을 좋아한다. 물론 읽기 좋아하고 편안한 내용을 중심으로 보는 것이 쉽지만 그렇지 않은 것도 보면 얻고 배우는 것이 분명 있다.

그래서 어쨌든 책을 대하게 되면 무엇이든 공부하면서 내 자신을 보충하게 된다.

이 책을 통하기 전까지는 '허슬'이라는 용어에 대해서 자세히 알지 못하였다.

그리고 듣지 못하였다.

그런데 이 책을 통해서 현대 사회에서 매우 중요하고 필요한 용어란 사실을 알게 되었다. '어떤 일을 기필코 일어나게 한다.'는 의미라고 한다.

그렇다면 이 사실을 어디에 적용할 것인가 생각을 해보았다.

이것은 바로 우리 사회의 시스템 속에서 당연하게 살아가고 있는 우리 인간들의 수동적인 자세에서 벗어나, 다시 인생을 자신이 원하는 대로 추진하도록 돕는 '마음, 머리, 습관'의 프레임을 알려준다.

진정으로 중요한 내용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뉴욕타임스. LA타임스 베스트셀러이며, 포춘 선정 '모든 기업가가 읽어야 할 책'으로 선정되었다.

기업가이자 잘 나가는 3인인 컨설턴트 닐 파텔, 패트릭 블라스코비츠, 조나스 코플러가 새로운 렌즈로 일과 인생을 바라보는 '평범한 사람들'을 위한 비범한 생존법을 담았다.

저자들은 경험해본 온갖 실패와 재기의 과정에서 깨달은 '허슬 철학'을 마음, 머리 그리고 습관의 세 영역으로 나눠 제시한다.

'마음'은 허슬의 정의를 설명하고, 예비 허슬러가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 알려주는 단계이며, '머리'는 꿈을 빌리지 않고 '소유'하기 위한 계획의 밑그림이다.

 '습관' 단계에서는 허슬의 실행을 가속화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 책이 제안하고 있는 '마음, 머리, 습관'이라는 세 가지 획기적인 프레임워크를 통해 다음과 같은 성공에 이르는 최적의 경로로 '허슬'을 다시 정의하는 법은 물론이고 이를 통해서 실제 실천할 수 있으리라고도 확신해본다.

재능을 뒷받침하는 회사에서 옮길 수 있는 일을 찾는 법, 모험을 감수하는 용기와 자신감을 얻는 법, 꿈에 투자할 수 있는 사람들을 모으고 스스로 운명을 개척하는 법, 현실을 재편성하고 불공평한 시스템의 규칙을 새롭게 쓰는 법 등이다.

우리가 '습관' 중 쉽게 할 수 있는 것 중에 '10분의 법칙'이 있다.

우선 해보자.

운동하고 싶다면 무조건 헬스클럽에 가 등록하고 시작하라는 거다.

이 방법은 정말 갈등 없이 인내심을 발휘할 수 있다는 것이다.

만야 10분도 못한다면 정말 해서는 안 되는 일일지 모르기 때문이다.

그리고서 점차 범위를 확장시켜 나가면 얼마든지 도전과 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 생활 속에서도 '어떤 일을 기필코 일어나게 하고, 우리 인생을 수동적인 자세에서 얼마든지 다시 시작한다는 가장 적극적인 자세로 만들어 준다는 '마음, 머리, 습관'이 하나 되게 하는 '허슬'을 생활의 모토로 삼고서 최고 멋진 삶을 만들었으면 하는 강력한 바람을 가져본다.

진정으로 새로운 제 2의 인생이 만들어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해본다.

쉽지 않은 고통 현실의 태클을 넘어 꿈을 이뤄가는 허슬러의 길에 많은 사람들이 동참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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