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 첫 강의 시간관리 수업 - 하버드 청춘들의 꿈을 이루는 시간
쉬셴장 지음, 하정희 옮김 /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2018년 4월
평점 :
품절


쉬셴장 저의 하바드 첫 강의 시간 관리 수업을 읽고

시간 관리에 관한 책은 엄청 많다.

왜냐하면 성공으로 가기 위해서는 결국 시간과의 싸움에서 이겨야만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지는 시간을 얼마만큼 가장 효과적으로 활용했느냐에 따라서 결과는 엄청난 차이가 날 수밖에 없는 방향으로 이어지는 것이 시간의 마법이기 때문에 이 시간을 다루는 각종 기법에 관한 수많은 체험과 관련 해법에 관한 자료들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이를 받아들이는 당사자들이다.

당사자들이 어떻게 주어진 시간을 자기 것으로 만들어서 자기만의 꿈과 목표를 향한 방향으로 활용하느냐 하는 것이다.

바로 이것을 잡기 위해 이 시간에도 많은 사람들이 노력하고 있는 줄 안다.

그러나 쉽지 않다는 점이다.

그리고 그런 기회도 절대 그냥 오지 않는다.

부단한 노력을 해야만 한다.

노력을 하는 가운데 기회가 왔을 때 확실하게 자기의 것으로 만들 수 있다면 자기 발전의 확실한 출발로 삼아서 인생의 획기적인 전기로 삼았으면 한다.

그런 의미로 이 좋은 책과의 만남을 받아들였으면 한다.

382년의 역사를 자랑하면서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하버드대학! 47명의 노벨 수상자를 배출하였고, 32명의 국가수반, 48명의 퓰리처수상자 등의 숱한 방면의 인재를 배출한곳에서의 시간관리 수업을 저자를 통해 볼 수가 있다.

'시간의 소중함''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함'을 가르쳐서 세계 최고를 유지하고 있는 하버드의 불빛은 꺼지지 않고, 하버드 출신들은 결코 시간이 부족하다고 말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결국 성공은 시간을 어떻게 쓰는가에 달렸다는 말이다.

확실한 정답이며 명언이다.

하버드 신입생의 첫 강의가 시간관리 수업이라고 한다.

하버드 청춘들의 꿈을 이루는 시간들에 관한 내용을 아주 친절하게 안내하고 있기 때문이다. 내 자신도 그 동안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그 누구보다도 시간에 관한 중요성과 함께 몸소 시간의 실천을 몸소 보여주기 위해 노력을 해왔다.

 (학교 근무시-아침 05시에 기상하여 0630분에 집을 나섰고, 07시에 학교에 도착하였다. 그리고 전 교실을 다니면서 좋은 말 한마디를 적고 나서, 교문 앞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하고 전교생 등교맞이...)

30 여년의 정년을 끝내고 비교적 자유롭게 생활을 하고 있지만 이 책을 통해서 하루 시간 관리를 효과적으로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였다.

물론 직장에 근무할 때와는 다르겠지만...

어쨌든 성공으로 가기 위해서는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지는 시간을 어떻게 쓰는가에 달렸다는 말이 마음으로 쏘옥 들어오면서 내 자신 예전 직장에 다녔던 때처럼 뭔가 새롭게 각성하여서 의미 깊은 시간 활용을 통해서 멋진 인생후반부를 만들어 나가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퇴직 이후 많이 느슨해졌으며 특히 시간 활용에 있어서 전혀 경각심이 없으면서 낭비심이 많았던 내 자신에게 많은 교훈과 함께 뜨끔한 매질을 한 이 책자와 저자께 깊은 감사와 함께 고마움을 전한다.

아울러 이 책에 소개된 훌륭한 사례와 팁들을 최대한 내 자신도 받아들이도록 노력하리라 다짐하면서 책 소개 주인공들의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확신한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최대한 이 의미 깊은 책을 벗 삼아서 시간 관리의 핵심과 마법을 자기만의 것으로 만들도록 했으면 하는 강력한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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