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실은 괜찮지 않았던 날들
허윤정 지음 / 자화상 / 2018년 4월
평점 :
허윤정 저의 『실은 괜찮지 않았던 날들』을 읽고
우리 사람의 모습들을 가끔 생각해볼 때가 있다.
참으로 많은 사람들이 있다.
그런데도 똑같은 사람은 한 명도 없다는 것이 신기할 뿐이다.
다들 나름대로 열심히 생활해 가는 모습들이 너무나 존경스럽다.
그 중에 내 자신을 둘러볼 때가 있다.
여러 가지로 현재 상태를 점검해보지만 만족은 아니지만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다짐으로 항상 노력하고 있다.
그래서 나 자신을 아는 사람들이나 해당 일을 했을 때 주변 사람들로부터 '괜찮은 사람이다!'라는 이야기를 듣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을 갖도록 임해야겠다는 생각을 갖고 임하고 있다.
물론 나이가 벌써 육십 대 중반이 되었으니 가끔씩은 쉽지 않을 때도 있지만 이런 정신과 생활로 임해야겠다는 다짐이다.
그래서 그런지 평소에도 자신감을 가지고 생활하고 있다.
이런 내 자신에게 이 책은 지나온 시간들에 대해서 한 번 생각해보는 그리고 남은 인생 후반부에 대해서 가져야 뜻깊은 시간이 되어 너무 좋은 공감을 갖게 되었다.
생활하면서 지난 시간들을 되돌아보면 너무나 많은 이야기들이 오버랩 되어 진다.
괜찮았던 이야기보다도 괜찮지 않았던 이야기들이 훨씬 많아 더 이상 밝히고 싶지 않은 것들도 많지만 이런 귀한 시간들을 통해서 그 어렵고 힘든 순간들을 잘 견뎌냈기 때문에 결국은 오늘날의 내가 있게 된 공감의 메시지를 밝힐 수 있다면 더 멋진 교훈도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해본다.
바로 이러한 것들이 나 자신과 내 자녀는 물론이고 주변 사람들이나 필요한 누구에게도 도움이 될 수도 있게 된다면 꼭 필요하다는 점이다.
따라서 이 책도 저자가 생활 속에서 말없이 상처를 삼키는 시간들의 그 힘들고 어려운 순간들의 괜찮지 않았던 날들을 잘 견뎌낸 그런 많은 메시지들을 얻을 수가 있었다.
바로 이것이다.
이런 교훈 메시지를 통해서 내 자신도 비교해보거나 실제로 적용해보면서 실천해보는 것이다.
그리하여 내 자신만의 생활로 만들어간다면 이것이 습관이 되어서 괜찮은 최고 인생 모습이 되리라 확신해본다.
따라서 자신의 인생에서 괜찮지 않았던 경험이었던 즉, 보통 사람이라면 누구나 겪을 만한 상황, 감정, 생각이었다고 한다면 얼마든지 그 감정을 따뜻하게 감싸 안으면서 넘어갔으면 한다.
이런 마음으로 자연스럽게 자신에게 힘을 주면서 각종 힘들고 어려웠던 과거로부터 과감하게 빠져나오면서 새롭게 힘차게 출발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수 있다면 너무나 좋은 기회가 되리라 확신해본다.
그렇게 받아들인다면 최고의 좋은 책과의 만남이 되면서 아마도 더욱 더 멋진 자신의 멋진 미래목표를 향한 힘찬 출발의 기회도 되리라고 본다.
사람이 변할 수 있는 기회는 정말 우연이, 아니 책 한권이, 전혀 생각하지 않았는데...이뤄지는 경우가 있다.
이 좋은 책과의 만남도 그런 멋진 시간으로 활용하는 기회로 삼아 최고 자신 발전 모습으로 도전해보았으면 한다.
좋은 정진을 기대하며 아자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