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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상상하면 꿈이 현실이 된다 - 내가 원하는 모든 행운이 나에게 오게 하는 특별한 방법, 개정판
김새해 지음 / 미래지식 / 2018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김새해 저의 『내가 상상하면 꿈이 현실이 된다』 를 읽고
내 자신에게 다른 사람들에게 없는 것을 지니고 다닌다.
지금까지 오래 동안 다녀보아도 나 이외에는 현장에서 행하는 겨우는 본적이 없기 때문이다. 그것은 바로 우리 사람들에게 꿈과 목표, 희망을 주는 메시지를 사전에 작성하여 만들어 갖고 다니다가 해당 현장에서 즉시 사람 이름을 적고, 기관이나 상호 명을 적어 즉석에서 전달한다.
전혀 생각하지 않을 때에 받는 메시지라 더욱 더 놀라면서 좋아하는 모습을 목격하곤 한다. 그리곤 고이 간직하거나 아니면 벽에 붙이거나 책상 유리 밑에 넣어두면서 매일 보면서 메시지에 적힌 글을 상기하면서 의지를 불태우곤 한다고 한다.
이렇게 하게 된 계기는 오래 전 교직을 시작할 때였다.
중학교 때부터 아버님이 하시는 간단한 사업이 부도나면서 힘들어지게 되었다.
겨우 중학교는 졸업하였지만 고등학교도 힘들게 되었다.
그런데 서울에 국립 철도고등학교가 있어 합격하여 다닐 수 있었고, 졸업 후 바로 철도청에 취직이 되었다.
그러나 대학 공부는 할 수가 없었다.
마음으로만 간직한 공부는 결국 군대를 다녀온 후 야간대학이 있는 곳으로 복직을 하였고, 스물일곱에 야간대학에 들어갔고, 천운으로 교직과정이 야간에 개설이 되어 신청할 수 있었고, 중간에 철도는 사직을 하였다.
그리고 졸업과 동시에 중학교에 교사로 첫 근무를 시작하였다.
그런데 도시와 군 변두리 근교의 학생들이었기 때문에 너무 의욕이 없었다.
그래서 이 학생들에게 뭔가 용기를 주기 위해서 매일 아침 일찍 학교에 가서 전 교실 칠판 오른쪽 상단에 오늘 날짜와 요일, 좋은 말 한마디를 적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학급, 수업 시간에 그 말 한마디를 큰소리로 외치고, 설명하면서 각인시켰다.
그 이후에 교직생활 32년을 하루도 빠짐없이 행해왔으면 특별한 행사시 즉, 입학이나 졸업, 시험, 생일 등에는 개인별로 메시지를 통해서 꿈과 희망을 갖도록 하는 메시지 선물을 행해왔다.
그리고 학교에 출근하면 목걸이와 어깨매기에 표지판에도 이런 메시지 판을 만들어서 걸고서 생활하면서 항상 보이도록 했던 것이다.
바로 이런 생활들이 지금의 내 생활모습 습관이 된 것이다.
나는 솔직히 이 책 <내가 상상하면 꿈이 현실이 된다>의 김새해 저자 책을 보면서 너무나 좋아서 읽기 시작해서 끝날 때까지 최고 행복한 사람이 되었다.
왜냐하면 내 자신이 생각하고 생활하고 있는 그대로를 실천하여 이루어 낸 최고의 모습이었기 때문이다.
진정으로 이 세상의 방황하는 청춘들을 향한 희망 가득한 메시지 선물이라 할 수 있다.
"매일 꿈을 상상해보세요. 그러면 어느 순간 이루어집니다."라는 멘토가 틀림없이 그대로 믿고 행한 사람들에게 주어질 것이라는 확신이다.
저자의 모습을 보라.
세계 23개국을 돌아다니며 30개가 훨씬 넘는 직업을 체험하면서 순탄하지 않은 젊은 시절을 보냈다고 한다면 믿기가 쉽지 않겠지만 당당하게 해냈다는 점이다.
부모님의 사업이 부도가 나면서 도망치듯 떠난 해외에서의 생활은 갓 20대가 된 저자가 감당하기에는 벅찬 수많은 시련과 좌절을 안겨줬지만 앞으로 더 좋아질 것이라는 희망과 가슴속 깊이 간직한 꿈을 선택했다는 점이다.
그 소중한 꿈을 이루는 장면을 상상하면서 일을 하면서도 시간을 쪼개면서 자신이 원하는 일을 성취하는데 적극적으로 투자하여 꿈의 씨앗을 피워냈고, 어려운 고통 속에서 희망이라는 단어로 이겨낸 과정들이 너무나 잘 표현되어 있다.
참으로 감동적이다.
따라서 지금 현실이 조금 어려워 인생의 방향을 잃은 청춘들이 이 책을 통해서 저자가 전하는 따스하고도 긍정적이고도 당당한 메시지를 통해 확실한 희망을 얻게 되고, 실질적인 행동을 통해서 희망을 반드시 해낼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질 수 있다는 결론이다.
그렇다면 내 자신이 원하는 모든 행운이 나에게 올 수 있도록 하기 위한 특별한 방법을 갖고 싶은 사람은 이 책을 통해서 반드시 직접 체득해냈으면 한다.
아마 일생 중 최고 선물이 되리라 확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