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미나 외3 저의 『인생은 셀프, 나답게 산다』 를 읽고
이 사회에는 정말로 많은 사람들로 넘쳐난다.
내 자신이 어떻게 판단하느냐에 따라서 또는 어떤 척도에 따라 바라보느냐에 따라서도 얼마든지 찾아볼 수가 있다.
그리하여 나만의 꿈과 목표를 가는데 있어서 얼마든지 하나의 강력한 지표를 삼고서 도전을 할 수 있다는 점이다.
다만 많은 사람들에서 얼마만큼 나 자신하고 모든 여건들이 거의 같거나 가장 비슷하거나 하느냐 하는 점이다.
뭔가 자신의 가슴을 울리는 감동으로 다가왔다면 훨씬 더 쉽게 행동으로 바로 나서기 쉽기 때문이다.
그래서 생활해 나가면서 좋은 사람이나 좋은 책을 만나거나 특별한 체험을 하는 시간들이 소중하다는 것을 인식했으면 한다.
바로 이 좋은 책도 그런 면에서 네 명의 저자들은 사회적인 관념과 잣대에 자신들을 맞추려 애쓰지 않고, 세상이 정해놓은 진도표에 연연하지 않으며, 자신들만의 속도로 진짜의 행복한 길을 찾아낸 방법들을 멋지고 아름답게 제시하고 보여준다.
한마디로 감동이다.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더욱 더 잘 살아간 인생 모습들이 아니라 저자들은 그 누구보다 진정으로 나답게 살아갈 때 진짜 행복이 찾아온다는 것을 실제 나름의 끈기 있는 도전의 노력을 통해 이룸으로써 당당하게 보여주고 있다.
많이 늦은 나이에 자신이 진실로 좋아하는 것을 발견하는 것이 나다움의 처음이고, 많이 늦어도 괜찮으니 하고 싶은 걸 찾았다면 그때부터가 시작이라고 격려하고 있다.
참으로 멋진 말이다.
우리가 조금 또는 늦게 시작한다고 괜히 투정이나 후회부릴 이유가 없다는 것을 이 책을 읽게 되면 분명 깨닫게 되리라고 확신해본다.
그 만큼 확실하게 나 자신만의 생을 위한 진정한 행복을 만들어 낸 참다운 주인공 네 명을 상면할 수 있으면서 배움과 느낌도 크리라고 본다.
그녀들은 말한다.
타고나는 것은 없다고, 남들 따라 어영부영 살다보면 내가 정말 행복한 일, 가슴 떨리는 삶을 발견할 수 없다고. 삼십대 혹은 사십대에 도전하면 어떤가?
지금도 늦지 않았으니, 내 안의 울림에 귀 기울이고, 내가 좋아하는 것을 찾고, 진정한 나를 발견하여 나답게 사는 삶을 찾으라고 조언한다.
오롯이 나답게 생을 일궈 갈 때 진정한 행복을 만나게 됨을 일깨워 준다.
나만의 때는 내가 스스로 정한다는 그래서 많이 늦는다고 하여도 하고 싶은 걸 찾았다면 그때부터가 시작이라고 해도 최고라고 여긴다.
내가 좋아하는 것을 선택으로 발견하는 것이 나다움의 처음이고, 그 관계 속에서 나를 완성해간다.
나와 함께 내 안의 울림에 집중하면서 다이내믹한 삶에 열중하는 모습을 통해 행복을 만들어간다.
누군가 정해놓은 진도표를 따라 적당하게 살지는 않고, 오직 내 인생의 주인은 나만이 되어야 한다는 원칙을 보여주고 있다.
위와 같이 나를 믿고 나를 사랑하게 4인 4색 멘토링의 이야기를 통해 행복한 나로 살기 위한 나답게 살 때 진짜 행복이 찾아오고, 만들 수 있다는 자신과 확신을 가질 수 있으리라 믿는다.
나답게, 나 중심으로 긍정적인 기대감에 용기 있는 자세로서 자기만의 색으로 빛나는 삶으로 활짝 피어나리라 확신해본다.
일독과 실행을 반드시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