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진 저의 『누군가는 나를 말렸어야 했다』 를 읽고
내 자신의 원래 직업이 학생들을 가르쳤던 교사였다.
비록 중학교에서였지만 그때 인연을 맺게 되면 계속 이어지게 되기 때문에 오히려 가장 기초적인 면과 출발 시점에서 만남이기 때문에 중요하다고 생각을 했었다.
물론 해당 당시에는 학생 수가 많아 일일이 관심을 갖고서 아주 상세하게 지도와 코칭을 할 수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많았었다.
그리고 상급 학교로 진학과 함께 발전이 이뤄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내 자신의 책임감을 많이 인식하고서 개인적인 메시지 활용과 함께 매일매일 좋은 말을 통해서 자신감을 갖고서 열심히 시간을 보내면서 공부와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격려를 했던 교직 시간들이었다.
당당하게 30여년을 임무 완수 후 퇴직을 하였지만 지금도 그 당시 시간들을 떠올리면서 좋았던 메시지 활용과 격려는 계속 이어가고 있다.
이렇게 자신 스스로 뭔가 도전을 통해서 보람과 효과를 얻은 것들은 지속적으로 더 나은 결실을 향해서 이어가거나 확장시켜 가야한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그런지 우리 주변에서 여러 가지 주어진 어려움을 이겨내거나 극복하면서 자신만의 소중한 꿈이나 목표를 이루어내는 사람들을 보면은 진정으로 고개가 끄덕이면서 자연스럽게 존경의 모습이 떠오른다.
내 자신이 아무리 어려워도 주변에는 나보다도 더 어려운 사람들이 분명 있다는 사실이다. 이 점을 명심했으면 한다.
이 책의 저자도 그렇다.
현재는 일본 도쿄에서 구글 마케팅 솔루션팀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상품 전문가로 일하고 있지만 처음에는 영어 한마디 하지 못하고 성적도 신통치 않던 공대 생활에 염증을 느끼다 오늘보다 더 나은 서른을 갈망하면 커리어의 반전을 이루어 냈다.
남다름 배짱과 노력을 통해서 자격증 하나 없는 무스팩에서 꿈의 직장인 구글 입사까지 이루어 낸 저자의 강력한 용기와 도전이야말로 최고 모습인 것이다.
결국 이 세상은 '준비되고, 창의적인 나'를 반드시 알아본다는 교훈을 얻을 수 있다.
정말 생생한 저자만의 이야기를 직접 볼 수 있는 최고의 시간이 되리라 확신한다.
내게도 있을 법한 누군가의 소소한 경험의 이야기를, 그들의 이야기를 더 잘 기억한다.
아주 특별한 법칙보다는 더욱 더 감동적으로 다가오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저자만의 10여 년의 작지만 가치 넘치는 이야기는 읽는 사람들에게 분명코 용기를 낼 수 있도록 힘을 주고 있다.
바로 이것이다.
이 이야기를 통해서 희망을 갖고서 더욱 더 열심히 용기를 내면서 뭔가 힘차게 도전할 수 있다면 대단한 생활의 활력이 되리라는 사실이다.
내 자신이 확실한 꿈과 목표를 향해서 희망을 갖고서 단단한 용기를 갖고서 힘차게 도전을 한다면 그 꿈과 목표는 장담하건데 반드시 이뤄질 수밖에 없다는 사실이다.
이런 확실한 자신감을 얻어낼 수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내 자신 커다란 도전력이 큰 성공으로 이어졌다는 자신감을 가져본다.
왠지 기분이 너무 좋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통해서 내 자신과 같은 기분을 느꼈으면 하는 바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