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제우, 박미영 저의 『시작은 언제나 옳다』 를 읽고
이 세상에는 참으로 멋지고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다는 사실이다.
그렇지만 내 자신 노력하지 않고서는 알 수가 없다.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의 차이는 아무것도 아닐 수 없지만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서는 한 사람의 일생에 커다란 영향력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중요하다.
의도적인 노력도 중요하지만 우연히 대하거나 인연으로 부딪치는 만남에 의해서도 커다란 자극이 되어 내 일생에 큰 영향과 자극이 되어 커다란 변수로 작용이 될 수가 있다.
그런 의미에서도 이 책에서 보여주는 젊은 저자 부부의 남다른 시작의 용기 있는 이야기는 많은 사람들에게 커다란 교훈과 함께 중요한 깨우침을 주리라고 본다.
그래서 이 좋은 책속에서 보여주는 한 젊은 부부의 크고 작은 시작을 두려워하지 않은 이야기를 통해서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움을 통해서 자신만의 생활에 적용을 통해서 보다 더 높은 꿈과 목표를 향해 힘차게 시작 도전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래본다.
30대 초반의 부부가 대기업의 직장을 제치고서 세계 일주 여행을 감행할 수 있다는 것은 누구든지 쉽게 할 수 없는 결단이다.
결국은 그것을 시행하였으니 대단하다 할 수 있다.
당연히 부부 저자는 이 셀프 결혼식부터 퇴사, 세계 일주 과정에 이르기까지 부부가 함께 시작하고 실패하는 과정을 블로그와 페이스 북으로 공유하면서 많은 구독자와 소통했다.
자신들의 하루하루 여행, 강연, 전시, NGO 활동, 애플리케이션 기획, 개발, 에어비앤비 호스트 등 다양한 일 등 여러 가지 이야기들을 벌이면서 활동하고 있다.
가장 중요한 교훈 하나는 이러한 여러 활동을 하면서도 수많은 시작과 실패를 함께하지만 무엇이든 시도하는 것만으로도 변화가 일어난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하고 싶은 일은 일단 시작해보자는 다짐을 했다는 점이다.
"서툴러도 괜찮아요. 처음은 누구나 다 그러니까. 한 발자국만 용기를 내보면 그 다음은 훨씬 쉬울 거예요" 정말 맞는 말이다.
일단 시작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생활하면서 다음으로 미루기를 자주 한다.
바로 지금 당장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다음으로 미루다 보면 놓치거나 못하는 경우가 너무 많기 때문이다.
진정 알 수 없기에 마음 설레고, 기대되기에 더 찬란한 그래서 바로 처음은 서툰 것은 당연하다.
그러기 때문에 '당당하게 열정적인 마음으로 시작한다.'라는 마음가짐으로 임했으면 한다. 그렇다면 결론적으로 '시작은 언제나 옳다.'라는 주제가 쏘옥 들어온다.
이 시간 이후 내 자신이 무슨 일이든지 생활해 나가면서 하고 싶은 일이 생기든지, 마음에 드는 것이 있으면 그 순간 즉시 '설렘과 열정적인 마음으로 당당하게 바로 시작한다.'라는 마음으로 임할 것이라는 각심을 바로 행동으로 실천해 나가리라 다짐해본다.
너무나 소중한 책과 용기 있는 젊은 저저부부와의 만남의 시간을 가진 것을 마음속으로 간직하면서 더욱 열심히 생활해 나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