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즈 싱가포르 - 최고의 싱가포르 여행을 위한 한국인 맞춤형 해외여행 가이드북, Season5 ’20~’21 프렌즈 Friends 19
박진주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19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여행을 결정하고 나고, 그 여행에 대한 설레임은 실제 여행을 떠나는 날 만큼이나 기분이 들떠있기 마련이다.

어디를 갈까? 무엇을 먹을까? 어디에 머물까? .... 그래서 제일 먼저 하는 일은 언제나 인터넷을 둘러본다.

내가 갈 곳에서 사람들은 무엇을 먹고, 무엇을 구경했는지 살펴보는 것이 제일 먼저 하는 일이다.

그리곤 도서관에서 여행지에 대한 여행서를 몇권씩 빌려다 살펴보곤 한다. 그리고 언제나 내가 여행지에 들고가기 알맞게 설계된 책은 여행 초보자가 어딜 가도 안심할 수 있도록 설계된 프렌즈 시리즈였던것 같다.

어느나라를 가도 wifi로 내가 어디 있는지, 무엇을 할지 다 알려 주는 세상이지만, 손에 들고 찾을 수 있는 책으로 된 여행서는 든든한 핸드폰 만큼이나 안심할수 있는 여행서 이다.

20~21년 최신판 '프렌즈 싱가포르'는 싱가포르에 대한 A~Z 까지 모두가 수록되어 있다.

생생한 사진은 물론 지금 현지의 많은 것의 가격 정보까지 되어 있어 절대 어수룩한 여행자 취급을 받을 일은 없는 구성으로 되어 있다.

아직 가보지 못한 싱가포르행 가방에 가장 먼저 챙겨넣고 가야 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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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나 2020-01-01 10: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