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인간 -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오에 겐자부로의 50년 독서와 인생
오에 겐자부로 지음, 정수윤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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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읽을 것인지에 대해 새롭게 배웠다. 특히나 모르는 단어가 나왔을때 문맥안에서 이해(?)했다고 여기고 넘어갔는데 사전을 찾아 정확히 짚고 가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오에 겐자부로의 책을 하나도 읽지 않았지만 그의 책을 대하는 자세에 대해선 여러모로 생각해보고 따라할 만한 부분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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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되는 집안의 10cm 비밀 - 풍수 인테리어를 이용한 정리와 배치의 기술 내 손으로 하는 풍수 인테리어 시리즈 1
이성준 지음 / 예문 / 201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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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이 책을 읽고 좋은게 좋은 거라고 애들 방배치를 새로 했다. 힘은 들었지만 새로운 기분도 들고... 효과는 아직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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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시끄러운 고독
보후밀 흐라발 지음, 이창실 옮김 / 문학동네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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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어딘가 끌려서 선택했는데 읽으면 읽을수록 내용도 매력적이다. 폐지를 압축하는 일이 이리도 아름다운 작업이었던건가? 나치치하를 거쳐 공산주의로 넘어간 프라하의 모습과 사람들의 모습도 볼 수 있다. 알듯말듯한 시끄러운 고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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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2 나라면 내가 글을 쓸 줄 안다면 사람들의 지극한 불행과 지극한 행복에 대한 책을 쓰겠다 하늘은 인간적이지 않다는 것을 나는 책을 통해 책에서 배워안다 사고하는 인간 역시 인간적이지 않기는 마찬가지라는 것도. 그러고 싶어서가 아니라 사고라는 행위 자체가 상식과 충돌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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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것들의 신 (무선)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35
아룬다티 로이 지음, 박찬원 옮김 / 문학동네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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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라는 나라 자체가 굉장히 얼키고 설킨 나라라 그런가 풀어내는 이야기도 얼키고 설키고 신분과 남여차별, 종교, 정치적인 문제가 다 녹여져 있다. 특히나 ‘저지대‘에서도 낙살라이트에 관해 나오는데 그운동으로 촉발된 것이 많았나보다라고 관심이 갔다. 솔직히 인도와 공산주의를 연결지어본적이 없다. 모든 것들이 신으로 추앙받는 나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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