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겠다. 금각사의 정서도 사양 도 잘 모르겠다. 왜?? 다자이 오사무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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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서서 읽었다. 소설속 이야기들이 실제 본인의 이야기였다니...띠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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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유행열반인 2020-07-08 13: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역시 자기 이야기 가져다 쓰는 거지 하고 맞췄다!!하면서 흐뭇하게 봤어요 ㅋㅋ
 
가만한 나날
김세희 지음 / 민음사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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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의 성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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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문율 미야베 월드 (현대물)
미야베 미유키 지음, 추지나 옮김 / 북스피어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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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단편집이다. 장편에서 이야깃거리가 호수에 던진 돌멩이처럼 슬그머니 무뉘를 일으킨다고 생각했다. 단편에선 그런 맛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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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깨비 2020-06-30 09: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단편보다는 장편이라고 생각하는데 요즘은 단편도 가끔씩 읽습니다. 단편은 그냥 뭔가 맵고 짜고 좀 양념이 센 음식같아요.
 

잘 읽다가 팔괘를 만드는 과정에서 막힌다. 어렵다. 주역책을 여러 권 보다 말았다. 이 책은 무사히 완주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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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2020-06-26 16: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 저도 잘 읽다가 팔괘에서 멈추고 책 치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읽자나 2020-06-26 17: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그래도 이 책은 그리면서 하니 쪼금은 이해가 되네요~~ 다시 도전해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