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도무지 평가방법도 모호하고, 수많은 부정의 소지가 있고, 사회생활하는데 별로 도움도 안되는

일제고사식 학력진단을 왜 평가하는지 모르겠다.

그러기에 지금 나는 "키"로 모든 학생을 측정할것을 제안한다.


우리가 좋은 직장, 많은 돈, 사회적 명예를 가지기 원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바로 우수한 배우자를 골라서 자신의 유전자를 전파하고, 자손을 훌륭히 키우는거 아니겠는가.

그런데, 좋은 학교 나왔다고 여자한테 인기있는가?? 아니다!!

서울대 안나와도 키가 180이면 오히려 여자 잘 꼬신다.

나이트에서 룸 잡고 웨이터에게 팁 찔러주며 데리고 온 여자들에게 "저 서울대 나왔어요"라고 찌질되고 있을 때,

키 180이면 이미 여자들이 먼저 그대를 룸으로 부르고 있다.

 

여자들이 남자를 소개받을 때 제일먼저 물어보는 3가지 질문 중에 하나는

"그 남자 키 몇이야?"다.

여자들이 키작은 남자, 특히 자기보다 작은 남자를 대하는 태도는

남자들이 뚱뚱한 여자를 보는 태도와 같다.


여자라고 안심할 수 있을까?

남자들이 여자를 평가하는 두가지 큰 기준은 "얼굴"과 "몸매"다.

여기 "몸매"에서 키가 차지하는 부분은 무척크다.

여자들이 자기 몸 상하고 나이들어 고생하는 거 알면서도 하이힐을 넘어 킬힐 까지신고 다니는거 보면

외모에서 키가 중요하다는 점은 여자들도 익히 아는바다.


이에 나는 부정과 편법으로 얼룩진 수학능력시험, 토익, 토플, 일제고사, 각종 학력진단평가를 대신해

객관적이고 부정의 소지가 거의 없고, 평가하는데 특별한 지식이 요구되지 않는 

"키"로 사람을 선발할것을 강력히 주장한다.

 


Q1. 성적은 노력이지만 키는 노력이 아니지 않습니까?

=> A1 키도 노력입니다. 규칙적인 생활습관, 적당한 수면, 적당한 운동, 적절한 음식이 성장의 큰 요인이죠.

키는 유전이 많이 좌우한다고요? 공부도 유전이 많이 좌우하죠.  

키는 환경이 많이 좌우한다고요? 공부도 환경이 많이 좌우하죠.

학창시절에 대단히 성실하게 공부하는 친구인데, 성적이 안 좋은 친구들 있습니다.

열심히 키 크려고 노력하는데 안되는걸 어떻게 하냐라는 말을 저 친구들에게도 해주십시오. 

키는 20살때까지만 크지만 공부는 끝이 없다구요? 

20살에 결정된 대학교에 따라서 그 사람은 대학에서 열심히 공부를 해도 3류대 출신일 뿐입니다.

성적보다는 "키"로 사람을 평가하는게 기회의 평등이나 노력면에서 훨씬 더 공정합니다. 

또 오해의 소지가 없이 객관적으로 줄세우기도 편하죠.


Q2. 이성을 꼬시는데 말구, 사회적으로도 키가 성공하는데 도움이 됩니까?

=> A2 네, 사실입니다. "블링크"에서 보듯이  

 미국의 경우 182cm 이상이 인구의 14.5%인데, 대기업 CEO들은 58%입니다.

요정도면 IQ나 부모님의 재산, 학력, 전공학문의 차이보다 더 높은 성공 요인으로 볼 수 있습니다.

"키는 권력이다"라는 책에서도 성공이나 사회적 인식에 관한 차별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또한 많은 스포츠에서 "키"는 운동선수 기량에 큰 역할을 합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20대에서 180cm 이상의 남자 비율이 10%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즉, 우리나라도 선진국의 대열에 조금만 더 노력하면 닿을 수 있습니다.

"키"라는 객과적이고 확연한 수치는 그 어떤 스펙보다도 분명하고 확실하게 우리를 평가합니다. 

우리는 더 이상  그 사람의 지능, 지혜, 학식, 인격, 가문 등을 판단하기 위해 노력하지 않아도 되며, 

여기에 쏟았던 불필요한 사회적 낭비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
  

 

ps. 이상 캐호빗이 지껄였습니다.
 
 
착상문헌 : 


계간 철학과현실 2009 봄 80호, 김도식, 편입과 영어시험, p 109 

 "객관적이라고 모든 것이 다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아주 극단적인 비유이지만 몸무게로 1단계를 구분하는 것도 객관적이기는 객관적이다. 다만 몸무게와 해당 전공자의 연관성이 전혀 없을 뿐이다. 마찬가지로 현재의 편입 영어 시험 역시 해당 전공과 연관성이 그다지 많지 않음을 개인적 경험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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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099323 

 

"섹스는 피곤해, 혼자가 재밌지" 

 


[해외리포트] '초식동물형'으로 변신 중인 일본 20대 남성들

09.03.31 15:51 ㅣ최종 업데이트 09.03.31 15:51 박철현 (tetsu)


초식동물형 남자, 일본 신조어

 

 

"여자 친구는 많지만 애인은 없어요. 돈도 들고 괜히 상대방 기분도 살펴야 하고. 결론적으로 피곤하잖아요. 헤어지든 결혼하든 평생 피곤해지는 건 마찬가지니까. 그럴 바에야 혼자 취미생활하고 성별 따질 것 없이 마음에 맞는 친구들과 어울리고. 섹스? 저 같은 경우엔 성욕 자체가 별로 없는 것도 있지만 혼자서 해결하죠. 뭐."

 

IT업계에 종사하는 모리 타카시(30)는 잘 생기고 훤칠한 스타일에 성격도 활달한 만능 스포츠맨이다. 연봉도 5백만 엔(약 6500만 원) 수준. 그런데 그는 애인이 없다. 아니, 없는 게 아니라 연애 자체에 흥미가 없어 아예 그런 시도를 하지 않는다고 한다. 물론 섹스에도 흥미가 없다. 모리는 "어떤 애들은 간혹 너 게이 아니냐고 물어오기도 하는데(웃음), 그렇지는 않아요"라고 웃으면서 고개를 젓는다.

 

이런 남자들을 일컫는 신조어가 바로 '초식동물형 남자'다.

 

누나 같은 남자→여자 같은 남자→초식동물형 남자

 







  
모리오카 마사히로가 낸 <초식계 남자의 연애학>. 표지의 이미지처럼 처음에는 겉모습이 호리호리하고 패션센스가 좋은 남자들을 일컬어 초식계 남자로 표현했지만, 지금은 꼭 그런 것만도 아니다.
ⓒ 모리오카마사히로
초식동물형 남자



단어만 놓고 본다면 풀만 뜯어먹고 사는 남자이지만, 숨겨진 의미는 성인 남성이라면 당연히 가질법한 연애, 그리고 섹스에 대한 욕구가 사라져 버린 남자들을 의미하는 용어다. 그들은 이런 성적 욕구를 자신의 취미활동을 통해 발산한다.

 

물론 이러한 성향을 지닌 남성들이 갑자기 등장한 것은 아니다. 1990년대에는 비슷한 표현으로 '아네오'(누나 같은 남자)나 '페미오'(여자 같은 남자)라는 단어가 나오기도 했고, 또 '초식동물형 남자'라는 단어를 처음으로 사용한 칼럼니스트 후카자와 마키의 인터넷 연재칼럼 "U35 남자 마케팅 도감"이 이미 3년 전에 나왔다는 점을 볼 때 그리 새로운 개념도 아니다.

 

'초식동물형 남자'가 크게 반향을 불러일으킨 것은 지난 2008년 4월. 일본 최대의 정통 패션잡지 <논노>가 후카자와 마키를 인터뷰하며 '초식동물' 특집 기사를 게재한 게 계기가 됐다. <논노>가 이 기사를 통해 초식동물형 남자의 유형을 구체적 항목으로 제시한 것.

 

<논노>와 2008년 7월에 출간된 <초식계 남자들의 연애학>(모리오카 마사히로), 같은 해 11월 마케팅 관점에서 초식동물형 남자를 다룬 <언니 같은 오빠들이 일본을 바꾼다>(우시구보 메구미)에서 언급된 초식동물형 남자들의 특징은 대략 다음과 같다.

 

- 대부분 20대다.

- 외출보다 집에 있는 것을 더 좋아한다.

- 여행, 쇼핑, 극장을 여성과 함께 가는 경우도 있지만 연애로 발전하는 케이스가 거의 없다.

- 이성을 위해 돈 쓰는 것보다 자신의 취미, 특히 패션에 투자하는 경향이 강하다.

- 연애 자체에 적극적이지 않으며 섹스, 성행위에 별로 흥미가 없다.

- 거의 모든 에너지는 취미생활에 투자하며, 여성과 단 둘이 같은 침대에서 자도 아무 짓도 안 한다.

 

20대 일본 남성들 "섹스는 피곤해요, 혼자가 최고죠"

 

이렇게 초식동물형의 구체적 행동패턴이 지적되자 일본의 인터넷, 특히 블로그에서는 "나 알고 보니 초식동물일지도 모르겠다", "헉! 나 초식동물이에요. 한발만 삐끗하면 이거 오타쿠 되겠는데요" 등의 이른바 자기고백은 물론 반대어로 "육식동물형 여자"가 등장하기도 했다.

 

또 마케팅 전문 웹사이트 <닛케이MJ>(Nikkei Marketing Journal)는 '20대 남성의 생각을 통해서 본 젊은 세대의 의식여론조사'를 통해 이를 통계적으로 증명했다. 이성간의 관계에 초점을 맞추어 실시된 여론조사의 결과는 충격적이었다. 전 항목에서 20대가 30, 40대 선배세대에 비해 이성에 흥미가 없고 노력을 기울이지 않는 것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올해 들어서 초식계 남자를 다루는 특집이 어디서나 넘쳐나고 있다. 사진은 MSN TV의 기획특집 <초식계 남자 대연구>.
ⓒ MSN 화면 캡처
초식동물형남자



몇 가지만 소개하면 이렇다. 20대 1089명 중

 

'이성에게 꽃을 선물한 적이 있다' → 11.5%

'연애가 귀찮고 지겹다' → 28.2%

'여자들을 위해 돈과 시간을 투자하는 것은 바보 같은 짓' → 31%

 

이 수치들을 본다면 20대 남성의 약 3분의 1은 '초식동물형 남자'가 될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는 셈이다.

 

설상가상으로 지난해 하반기부터 본격화된 세계 경기불황의 여파로 인해 어쩔 수 없이 '초식동물'을 선택하는 남자들도 늘어나고 있다. 작년 12월 23일 사이타마의 캐논 생산공장을 다니다가 갑자기 해고통지를 받은 하즈마 유키(가명, 26, 현재 편의점 아르바이트)는 당시를 돌이키며 허탈한 웃음을 지었다.

 

"크리스마스 이브에 솔로들끼리 소개팅하기로 했었는데, 갑자기 전날(23일) 인사과장이 오더니만 내년 1월부터 안 나와도 되니, 기숙사를 26일까지 비워달라고 하더군요. 기숙사에서 쫓겨나게 생겼는데, 소개팅할 상황이 아니죠. 지금은 시급 800엔짜리 편의점 '알바'를 하고 있는데, 연애할 만한 시간이나 물질적 여유가 없으니까 자연스럽게 초식형 인간이 되는 거죠. 하하(웃음)."

 


경기불황 깊어질수록 '초식동물' 선택남 늘어

 

수출 중심의 경제 구조에서 엄청난 무역흑자를 기록해 왔던 일본기업들은 엔고의 직격탄을 맞았다. 지난 25일 재무성은 "1980년 이후 29년 만에 무역적자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기업의 몸 사리기가 계속되는 한 자기 의지와는 상관없이 '초식동물형 남자'를 선택하는 20대 남자들이 늘어날 전망이다.

 

문제는 이 현상이 오래 지속되면 인구적 측면에서 문제가 발생한다는 것이다. 일본은 버블경제가 붕괴되고 있던 1989년 나온 1.57(세대당 자녀비율)이라는 수치에 대해 '1.57쇼크'라고 부르며 충격에 휩싸인 바 있다.

 

일본사회를 꾸준하게 성장, 지속시키는 데 가장 전제가 되는 수치가 '세대당 자녀비율 1.58'이었기 때문이다. 이때 일본정부는 충실한 가정생활을 권장하는 <국민생활백서>를 배포하기도 했다. 이 수치는 이후 줄곧 떨어지다가 최근 다시 상승해 2007년 현재 1.34를 유지하고 있다. 

 







  
총무성 통계국이 2008년 2월에 펴낸 보고서 <세계의 통계 2008>. 2050년에 일본의 65세 이상 인구가 약 40%에 달할 것이라 예상하고 있다.
ⓒ 총무성 통계국
초식동물형남자



이와 관련해 육아문제 전문가인 이토 노리코의 경고 메시지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 이토 노리코는 지난 2월 기자와 만난 자리에서 총무성 통계국이 발표한 <2008 세계의 통계> 보고서를 인용해 "일본의 소자화(小子化), 고령화 현상은 세계적으로도 문제가 심각한 수준인데 이런 식으로 가다간 2040년 이후 65세 이상이 전 인구의 35%를 차지할 것"이라 걱정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결혼한 다음에 보통 아이를 1~2명 출산한 이후 섹스리스에 빠지는 경향이 강하지만, 그래도 이것은 심리 상담이나 전문가들의 카운슬링을 통해 고칠 수 있다. 그런데 (초식동물형 남자들처럼) 아예 이성을 접촉하는 것조차 거부해 버리면 연애나 결혼은 아예 이루어지지 않으니 출산율이 저하되는 건 불을 보듯 뻔하다. 사람이 없으면 사회는 구성되지 않는다는 것을 다들 명심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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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도 이해하는 자본론 - '마르크스 자본론'의 핵심을 찌르는
임승수 지음 / 시대의창 / 2008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미술이나 건축에 특별한 관심이 없는 사람은 유럽에 가도 별 재미가 없다. 

미술학도가 유럽에 갔다와서 느끼고 오는 수준이랑 

아직 곰브리치 서양미술사도 못 읽는 나와의 감상차이는 비교불가능 일 것이다. 

   

헌데, 루브르나 오르쉐를 방문하고 온 뒤 읽는 서양미술사와 

그냥 무턱대고 읽는 것과도 역시 차이가 있을 것이다. 

뭐가 선후 인지는 몰라도 중요한건 술 마시고, TV 볼 시간에 새로운걸 간접이든 직접이든 "경험"을  해봤냐다.   

20대때 완역본, 원전 중심으로 뭔소리인지도 모르고 읽은 세월을 후회하며 

 내가 깨달은건 먼저 쉬운 해설서를 읽거나 강의를 듣고 원전을 읽는 것이었다. 

  

교수신문에서 한국 사회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책으로 "자본론"을 선정하였고, 

나도 죽기전에는 한번 읽어봐야지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운이 닿아서 "원숭이도 이해하는 자본론"을 읽게 되었다. 

  

책의 구성은 자본론 중 핵심 사상을 

대학교 교양 과목에서 수업을 하며 중간중간 각 학과의 전형적인 인물들이 나와 

질문하는 식으로 꾸며졌다. 

 

M-C(LP,MP)-P-C'-M' 가 이 책의 핵심내용인데, 

돈(M)은 노동력(LP)과 생산수단(MP)을 통해 P(생산과정)을 거쳐서 

새로운 생산품(C')가 되고 이건 시장에 팔려서 더 많은 돈으로(M') 돌아온다라는 뜻이다. 

이 중에서 생산수단인 기계 구입, 기계의 성능, 원재료 가격은 자본가가 건드릴 수 없으니 

근무 시간을 늘리던지, 월급을 적게 주던지 하며 수익금(M')를 더욱 크게한다. 

자본가가 착해서 월급을 많이 주게되면, 

다른 회사가 가격경쟁이나 품질로 인해  시장에서 승리하게 되고 결국 착한 자본가는 망하게 된다. 

결국 시장에서 나쁜 자본가가 승리하게 되고 이 자본가는 국내 시장을 독점으로 이끌고, 

다른 나라로 눈을 돌려서 해외 시장도 장악하게 되며, 무역에서 관세를 철폐하라는 둥 압력을 행사한다.

기계의 감가상각등의 요인으로 자본가가 공장을 24시간 돌려, 재고가 쌓여서 공항이 오면 

국가의 돈을 통해 재고를 소진하고 공항이라는 이유로 노동자를 해고하고 

자본가는 더더욱 돈을 벌게 된다. 

그리고 다시 재고가 떨어지면 공장에서 물건을 만들고 이런 무한 반복일 뿐이다. 

 

초기 투자비용 M에 대한 이자나, 기술력의 차이 같은 부분이 궁금하긴 하지만, 

원전을 읽지 않았기 때문에 그저 그려려니 한다.

 

요즘 미분양 아파트를 지은 건설사를 시장의 선택에 의해서 망하게 놔두지 않고, 

국가가 미분양 아파트를 사주는 작태를 보고 있자니, 

2mb 정부는 과연 시장이 선이라고 생각하는 신자유주의자 맞는지, 

아니면 국가가 시장을 통제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공산주의자인지 의구심이 든다. 

 

자본론을 쉽고 간략하게 요점 정리를 했지만, 

저자는 제발 원저를 읽어보라고 부탁한다. 

혼자 읽기는 무리고, 나중에 사회과학아카데미에서 시간 되면 들어야겠다.

  

대학생들은 필독서가 한권 더 생겨서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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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라이어 - 성공의 기회를 발견한 사람들
말콤 글래드웰 지음, 노정태 옮김, 최인철 감수 / 김영사 / 2009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맹자(孟子)가 “천시불여지리, 지리불여인화(天時不如地利, 地利不如人和)”라고 말씀하신 적이 있다. “하늘의 좋은 때는 땅의 풍요로움만 못하고, 땅의 풍요로움은 사람들이 화합하는 것만 못하다.”라고 해석 해볼 수 있는데, 일이 될 때는 천시, 지리, 인화라는 삼요소가 필요하다는 뜻이다. 이 책 “아웃라이어(Outliers, 영외 거주자. 여기서는 뛰어나게 성공한 사람 쯤으로 해석할 수 있을 것이다.)”에서는 왜 사람들이 성공했을까를 탐구한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제 1 특징은 인화(人和), 즉 노력이다.

 심리학자 안데르스 에릭손이 바이올린 연주자들을 세 그룹으로 분류하여 세계적 연주자가 되는 엘리트 그룹, 프로급으로 잘하는 그룹, 그리고 학교 교사가 꿈인 사람들의 연습량을 조사했다. 이들의 연습시간은 1만 시간, 8천 시간, 4천 시간으로 명확하게 구별되었다. 이들만 그랬을까? 비틀즈, MS의 빌 게이츠, 애플의 스티브 잡스 등 성공한 모든 사람들은 1만 시간 이라는 연습을 했다. 1만 시간은 하루 3시간씩 10년을 해야 한다.

 IQ등의 재능을 말하는 사람이 있다. IQ는 정상적인 학교에 들어갈 수 있느냐 없느냐(IQ 50), 초등학교 과정을 이수할 수 있느냐 없느냐(IQ75), 고등학교 정규 과목을 성공적으로 습득할 수 있느냐 없느냐(IQ 105), 4년제 대학에 들어가 대학원 수준의 공부를 하거나 전문적 지식을 익힐 수 있느냐 없느냐(IQ115)의 수준만 되면 된다.

 농구선수를 예를 든다면 168cm의 나는 농구선수로 대성하기 힘들다. 그렇지만 195cm의 마이클 조단이 207cm의 서장훈보다 농구실력이 떨어지는건 아니다. IQ 역시 이와 비슷하다. 충분하기만 하면 나머지는 창의력이나 통찰력, 성실성, 인간성이 그 사람의 성공을 좌우한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두번째 특징은 지리(地利)다, 제도나 정책이다.

 캐나다의 국민 스포츠 아이스 하키는 거의 모든 선수의 생일이 1월에서 3월 사이라는 특징이 있다. 왜냐하면 캐나다의 경우 1월1일을 학교에 들어가는 연령 기준일로 삼기 때문이다. 유소년기에 있어서 1월생과 12월생의 차이는 엄청나다. 또래 아이보다 큰 덩치로 인하여 코치나 주변 사람들로부터 칭찬을 듣게 되고, 이 아이는 더 열심히 연습하게 되어 연습량에서도 또래 아이들을 월등하게 능가하게 되는 선순환 구조가 생긴다.

 학습면에서도 TIMSS(국제수학과학평가) 시험 성적을 생일로 나눠보면 일찍 태어난 학생들은 상위 18%에 속하는 반면 늦게 태어난 학생들은 상위 68%에 머문다.

 스포츠 스타의 부모들이 판박이처럼 하는 말이 있다. "제 아들은 언제나 또래 중에서 가장 컸어요. 누구보다 튼튼했고 어린 시절부터 강슛을 날려 득점할 수 있었죠. 그리고 나이답지 않게 자상하고 배려심이 있어서 팀의 리더였고...." 당연하다. 그는 실제로 한살이 많으니까. 만일 몇 년전의 우리나라처럼 3월 1일을 기점으로 삼았거나, 유럽의 어느 나라처럼 9월 1일을 기점으로 삼았다면 1월 생인 그 친구는 TV로 하키를 관람하고 있을 것이다. 당연히 캐나다의 모든 1월생들이 아이스 하키로 성공하는 건 아니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마지막 특징은 천시(天時)다. 기술의 진보나 사상의 발견이다.

 실리콘 밸리의 스타들 스티브 잡스(애플), 빌 게이츠(MS), 스콧 맥닐리(선마이크로), 에릭 슈미트(구글) 의 특징은 모두 1955년을 전후해서 태어났다는 점이다. PC라는 개념이 생기는 1975년 당시 20대 초 중반을 맞이해야했다. 고등학생이면 1만 시간을 채우기에 너무 어리고, 대학을 졸업한 이후라면 IBM 같은 회사에 취직이 되어 대학교 학비나, 주택 융자금을 갚아야 했거나, 결혼이라는 안정적인 생활을 향유해야 했기 때문이다.  
 전 세계 가장 부유한 부자 75인 중 14명은 1831년~1840년 사이에 태어났다. 1860~70년대 미국 경제의 역사적 격변기에 그들이 적당한 나이에 있었기 때문이다.
 서울대 의대 출신으로 단국대 의대 교수를 하던 안철수씨가 20년 후에 IT 혁명이 도래하고 더불어 컴퓨터 보안 분야가 크게 성공할 거야라는 예측을 해서 의사 생활 하면서 백신 프로그램을 계발했고, 의대 교수 자리를 때려치고 안철수 연구소를 창업했을까? 예측을 했든 안했든 결국 안철수씨는 시대에 편승할 수는 있었다.

 한 줄로 요약하면 이 책에서 말하는 성공의 교훈은 기술의 혁명이나 제도의 변화는 예측할 수가 없으니, 자신이 즐거워하는 일을 열심히 하며 살라고 말한다. 공자도 논어 첫머리에 “학이시습지, 불역열호(學而時習之 不亦悅乎) 배우고 써먹어봐, 재밌잖아”라고 하지 않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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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903151851175&code=940401 

 

경희대 한의대 ‘고전 안읽으면 낙제’
 오동근·김지환기자 trustno1@kyunghyang.com

 
논어·자본론·파우스트 등
ㆍ2년간 20권 필독 ‘파격’

경희대가 고전(古典)을 충실히 읽지 않는 학생을 낙제시키는 내용의 파격적인 학사 제도를 도입했다.

경희대 한의과대학은 15일 한의대 학생들의 교양 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예과 2년 동안 고전 추천도서 100권 가운데 20권 이상을 읽도록 의무화하는 ‘독서지도 프로그램’을 도입, 올 신입생부터 적용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고전강독을 교양 필수과목으로 지정한 대학은 있었지만 유급제도와 연계해 운영하기는 경희대가 처음이다.

학생들은 매 학기 말에 학기 중 읽은 책의 목록과 독후감을 담당교수에게 제출해 평가와 지도를 받고 예과 2학년 말에 최종심사를 통과해야 한다. 2년간 읽은 고전이 20권에 못 미치거나, 독후감이 부실하다고 평가된 학생들은 낙제점을 받아 예과 수료와 본과 진입이 불가능해진다. 반면 책을 많이 읽고 독후감을 잘 써낸 학생들은 장학금 혜택을 받는다.

최승훈 경희대 한의과대학장은 “입시위주의 교육이 강화되면서 학생들이 점점 교양도서를 멀리하는 경향이 있다”며 “대학생이라면 최소한 1년에 10권의 고전은 읽어야 하지 않겠나라는 원칙에 따라 독서지도 계획을 세웠다”고 밝혔다.

경희대는 이번 프로그램을 위해 한의대 교수 50여명으로 독서지도 전문위원회를 구성하고 추천도서 100권을 선정했다. <논어> <대학> <우파니샤드> <자본론> <사회계약론> <순수이성비판> 등 동·서양 고전 31권, <문명의 충돌> <로마인 이야기> <유토피아> <파우스트> 등 인문·사회과학 44권, <엔트로피> <이기적 유전자> <통섭> 등 자연과학 분야 25권이 포함돼 있다.

최 학장은 “교수들이 자유롭게 추천한 600여권 가운데 분야별로 많이 꼽힌 책 100권을 선정했다”면서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다양한 독서활동을 해달라는 당부가 담겨 있다”고 말했다.

한의과대학은 16일 ‘추천도서 100권 선포식’을 열고 학생들에게 ‘독이고(讀而考·읽고 생각한다)’라는 이름의 독서노트를 전달할 예정이다.

<오동근·김지환기자 trustno1@kyunghyang.com>  

 

 

http://omc.khu.ac.kr/01/09.php?ptype=r&bid=&category=&idx=1524&no=316  

추천도서목록

번호 제 목 저 자 분야

1 古文眞寶(고문진보) 黃堅(황견) 편찬 동양고전

2 管子(관자) 동양고전

3 .剛經(금강경) 동양고전

4  노子(노자) .노子(노자) 동양고전

5 .논語(논어) 孔子(공자) 동양고전

6 大學(대학) 孔子(공자) 동양고전

7 孟子(맹자) 孟子(맹자) 동양고전

8 法句經(법구경) 동양고전

9 史記.傳(사기열전) 司馬遷(사마천) 동양고전

10 孫子(손자) 孫子(손자) 동양고전

11 .여氏春秋(여씨춘추) ..여불韋(여불위) 동양고전

12 Upanisad(우파니샤드) 동양고전

13 莊子(장자) 莊周(장주) 동양고전

14 周易(주역) 동양고전

15 中庸(중용) 子思(자사) 동양고전

16 天符經(천부경) 동양고전

17 淮南子(회남자) .安(유안) 동양고전

18 “國富論(The Wealth of Nations: 국부론), 1776” Adam Smith 사회과학

19 다산선생 지식경영법 정민 사회과학

20 당신들의 대한민국 박노자 사회과학

21 도쿄대생은 바보가 되었는가? 다치바나 다카시 사회과학

22 로마인 이야기 시오노 나나미 사회과학

23 “The Clash of Civilizations and the Remaking of World Order (문명의 충돌), 1996” Samuel Huntington 사회과학

24 “Cows, Pigs, Wars and Witches: The Riddles of Culture (문화의 수수께끼), 1982” Marvin Harris 사회과학

25 “Democracy and Education (민주주의와 교육), 1916” John Dewey 사회과학

26 “Revolutionary Wealth (富의 미래), 2006” Alvin Toffler 사회과학

27 실크로드 문명기행 정수일 사회과학

28 “The Persian Wars (역사), BC 440” Herodotus 사회과학

29 “Ancient Futures: Learning from Ladakh (오래된 미래: 라다크로부터 배운다), 1992” Helena Norberg Hodge 사회과학

30 “La Faim Dans le Monde Expliquee a Mon Fils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1999” Jean Ziegler 사회과학

31 “Utopia, 1516” Thomas More 사회과학

32 “On Liberty (자유론), 1859” John Stuart Mill 사회과학

33 “New Ideas From Dead Economists (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 1989” Todd Buchholz 사회과학

34 “L’ARTE DEL COMANDO (The Art of Commanding: 지도자의 조건), 2002” Francesco Alberoni 사회과학

35 “Guns, Germs, and Steel: The Fates of Human Societies (총, 균, 쇠), 1997” Jared Diamond 사회과학

36 한국 현대사 60년 서중석 사회과학

37 행동 경제학 도모노 노리오 사회과학

38 “Il principe (The Prince: 君主論), 1532” Niccol ` o Machiavelli 서양고전

39 “The Age of Fable, or Stories of Gods and Heroes (그리스 로마 신화), 1855” Thomas Bulfinch 서양고전

40 “Die Traumdeutung (The Interpretation of Dreams: 꿈의 해석), 1899/1900” Sigmund Freud 서양고전

41

“Du Contrat social ou principes du droit politique

Jean-Jacques Rousseau 서양고전 (The Social Contract, Or Principles of Political Right: 사회계약론), 1762”

42 “The Story of Art (서양미술사), 1950” Ernst Hans Josef Gombrich 서양고전

43 “A History of Western Philosophy And Its Connection with Political and Social
 

Bertrand Russell 서양고전 Circumstances from the Earliest Times to the Present Day (서양철학사), 1945”

44 聖經(성경) 서양고전

45 “Histoire de la sexualité (The History of Sexuality: 性의 역사), 1976-1984” Michel Foucault 서양고전

46 (소크라테스의) Apology (변명) Plato 서양고전

47 “Kritik der reinen Vernunft (Critique of Pure Reason: 순수이성비판), 1781” Immanuel Kant 서양고전

48 “The Divine Comedy (神曲), 1308-1321” Dante Alighieri 서양고전

49 자기로부터의 혁명 1982 Jiddu Krishnamurti 서양고전

50 “Capital (자본론), 1867,1885,1894” Karl Heinrich Marx 서양고전

51 “L’evolution creatrice (Creative Evolution: 창조적 진화), 1907” Henri-Louis Bergson 서양고전
목 저 자 분야
 

52 100가지 민족문화 상징사전 주강현 인문학

53 “(The) Fabric of the Cosmos: Space, Time,
 

Brian Greene 인문학 and the Texture of Reality (우주의 구조), 2005”

54 감옥으로부터의 사색 신영복 인문학

55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 유홍준 인문학

56 茶山文選(다산문선) 丁若鏞(정약용) 인문학

57 무의식의 분석 Carl Gustav Jung 인문학

58 미학 오디세이 진중권 인문학

59 생각의 지도 최인철 인문학

60 雪國(설국) 가와바다 야스나리 인문학

61 세계종교 둘러보기 오강남 인문학

62 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 박경철 인문학

63 안정효의 글쓰기 만보 안정효 인문학

64 철학과 굴뚝 청소부 이진경 인문학

65 土地(토지) 박경리 인문학

66 “Autobiography: The Story of My Experiments with Truth (간디 자서전), 1927” Mahatma Gandhi 인문학

67 Faust Johann Wolfgang von Goethe 인문학

68 Hamlet 1599-1601 William Shakespeare 인문학

69 Noam Chomsky - on nature and language(촘스키-자연과 언어에 관하여) 이두원 역 인문학

70 “Opening Skinner’s Box : Great Psychological Experiments of the

Lauren Slater 인문학 Twentieth Century (스키너의 심리상자 열기), 2004”

71 “The Brothers Karamazov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1881” Fyodor Dostoyevsky 인문학

72 “The Catcher in the Rye, 1951” Jerome David Salinger 인문학

73 “The Lexus and the Olive Tree, 1999” Thomas L. Friedman 인문학

74 “The Metamorphosis (변신), 1915” Franz Kafka 인문학

75 “The Stranger, The Outsider, (L’Étranger) 1942異邦人(이방인)” Albert Camus 인문학

76 “Genome, 2006” Matt Ridley 자연과학

77 “The Structure of Scientific Revolution (과학혁명의 구조), 1962” Thomas Samuel Kuhn 자연과학

78 “Complications: A Surgeon’s Notes on an Imperfect Science 

Atul Gawande 자연과학 나는 고백한다, 현대의학을, 2002”

79 “Our Inner Ape 내 안의 유인원, 2005” Frans de Waal 자연과학

80 “Linked: The New Science of Networks 링크, 2002” Albert-La’szlo’Baraba’si 자연과학

81 “면역혁명, 2003” 아보 도오루 자연과학

82 몸과 우주 유아사 야스오 자연과학

83 “Der Teil und das Ganze 부분과 전체, 1969” Werner Heisenberg 자연과학

84 “Newton Highlight (상대성이론), 2006” Albert Einstein/Newton Press 자연과학

85 “The Turning Point: Science, Society, and the Rising Culture Fritjof Capra 자연과학 (새로운 과학과 문명의 전환), 1982”
 

86 “Spark of genius 생각의 탄생, 2001” Robert Root-Bernstein 자연과학

87 “What is Life? and Mind and Matter 생명이란 무엇인가? 마음과 물질, 1967” Erwin Schrödinger 자연과학

88 One Renegade Cell : How Cancer Begins (1998) 세포의 반란 Robert S. Weinberg 자연과학

89 “The Nature of Space and Time 시간과 공간에 관하여, 1996” Stephen Hawking & Roger Penrose 자연과학

90 “(The)secret life of plants 식물의 정신세계,1973” Peter Tompkins & Christopher Bird 자연과학

91 “Entropy: A New World View 엔트로피, 1980” Jeremy Rifkin & Ted Howard 자연과학

92 “The Selfish Gene 이기적 유전자, 1976” Richard Dawkins 자연과학

93 The Double Helix (1968) 이중나선 James Dewey Watson 자연과학

94 Why we age? 인간은 왜 늙는가? 1999 Steven N. Austad 자연과학

95 “On the Origin of Species 종의 기원, 1859” Charles Darwin 자연과학

96 “The Science and Civilisation in China 중국의 과학과 문명, 1954-” Joseph Needham 자연과학

97 “Chaos im Universum 카오스와 코스모스, 2001” Joachim Bublath 자연과학

98 “Cosmos, 1980” Carl Edward Sagan 자연과학

99 “Consilience: The Unity of Knowledge 통섭, 1998” Edward O. Wilson 자연과학

100 “iCon: Steve Jobs, the great second act Jeffrey Young & William Simon 자연과학 in the history of business (2005) iCon 스티브 잡스”

※비고:동양고전 17, 서양고전 14, 인문학 24 자연과학 25 사회과학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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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고전>
고문진보
관자
금강경
노자
논어
대학
맹자
법구경
사기열전
손자
여씨춘추
우파니샤드
장자
주역
중용
천부경
회남자

<사회과학>
국부론
다산선생 지식경영법
당신들의 대한민국
도쿄대생은 바보가 되었는가?
로마인 이야기
문명의 충돌
문화의 수수께끼
민주주의와 교육
부의 미래
실크로드 문명기행
역사
오래된 미래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유토피아
자유론
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
지도자의 조건
총,균,쇠
한국 현대사 60년
행동 경제학

<서양고전>
군주론
그리스 로마 신화 - thomas bulfinch저
꿈의 해석
사회계약론
서양미술사 - emst hans josef gombrich저
서양철학사 - bertand russell저
성경
성의역사
변명
순수이성비판
신곡
자기로부터의 혁명
자본론
창조적 진화

<인문학>

100가지 민족문화 상징사전
우주의 구조
감옥으로부터의 사색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
다산문선
무의식의 분석
미학 오디세이
생각이 지도
설국
세계종교 둘러보기
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
안정효의 글쓰기 만보
철학과 굴뚝 청소부
토지
간디 자서전
파우스트
헴릿
자연과 언어에 관하여
스키너의 심리상자 열기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렉서스와 올리브나무
변신
호밀밭의 파수꾼
이방인

<자연과학>
게놈 - matt ridley 저
과학형명의 구조
나는 고백한다, 현대의학을
내 안의 유인원
링크
면역혁명
몸과 우주
부분과 전체
상대성이론
새로운 과학과 문명의 전환
생각의 탄생
생명이란 무언인가? 마음과 물질
세포의 반란
시간과 공간에 관하여
식물의 정신세계
엔트로피
이기적 유전자
이중나선
인간은 왜 늙는가?
종의 기원
중국의 과학과 문명
카오스와 코스모스
코스모스
통섭
아이콘 - jeffrey young & william simon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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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분과 전체- 개정신판
베르너 하이젠베르크 지음, 김용준 옮김 / 지식산업사 / 2013년 10월
15,000원 → 14,250원(5%할인) / 마일리지 750원(5% 적립)
2010년 04월 16일에 저장
구판절판
그림으로 보는 중국의 과학과 문명- 개정판
로버트 템플 지음, 조지프 니덤 서문, 과학세대 옮김 / 까치 / 2009년 4월
29,000원 → 26,100원(10%할인) / 마일리지 1,450원(5% 적립)
2010년 04월 16일에 저장
품절
중국의 과학과 문명 : 수학, 하늘과 땅의 과학, 물리학- 축약본 2
조셉 니덤 지음, 이면우 옮김 / 까치 / 2000년 8월
19,000원 → 17,100원(10%할인) / 마일리지 950원(5% 적립)
2010년 04월 16일에 저장
절판
중국의 과학과 문명 : 사상적 배경- 축약본 1
조셉 니덤 지음, 김영식 외 옮김 / 까치 / 1998년 8월
15,000원 → 13,500원(10%할인) / 마일리지 7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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