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적인 감정이 생기는 이유는 대부분 문제를 지나치게 확대해서 보기 때문이다.

어떤 일의 결과를 바꾸고 싶다면 먼저 자신의 마음부터 손을 대야 한다. 인생의 길이는 결정할 수 없어도 폭은 자신의 의지로 얼마든지 넓힐 수 있고, 타고난 생김새나 체격은 바꿀 수 없어도 마음은 얼마든지 아름답게 바꿀 수 있다. 자신이 바꿀 수 있는 것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이 바른 시작이다.

목표는 ‘미래’라는 사진을 위한 원판이다. 오늘의 모습은 3년 전에 세웠던 목표의 결과이며, 오늘 세운 목표가 3년 뒤 자신의 모습을 결정한다. 그러니 쓸데없는 잔가지와 불필요한 욕심을 과감히 잘라내고, 명확하고 현실적이며 자신이 가장 열중할 수 있는 한 가지 목표를 세워라. 그리고 그 목표에 힘과 노력을 온전히 집중하라. 이것이 바로 자신의 손으로 미래를 만드는 비결이다.

자신의 운명을 주관하는 법은 어렵지 않다. 자신의 마음을 다스릴 수 있으면 된다. 어떤 일을 ‘재수 없다’고 생각한다면 그 일은 정말로 ‘재수 없는 일’이 된다. 그러나 ‘이만하면 괜찮다’ 혹은 ‘이만하길 정말 다행이다’라고 생각하면 정말로 다행한 일, 아무것도 아닌 일로 변한다. 인생의 희비극이 모두 자신의 손에 달려 있는 것이다.

한 걸음은 얼핏 별것 아닌 것처럼 보이지만 꾸준히 내딛다 보면 결국 앞으로 나아가게 된다. 반면 멈춰 서 있으면 영원히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 더 이상 망설이지 말고 지금 그 한 걸음을 내디뎌라!

사람은 누구나 태어난 이유가 있으며, 쓸모없이 태어난 생명은 없다. 그렇기에 맹목적으로 자신을 불신하고 부인하는 것은 매우 어리석은 일이다. 비록 지금 당장은 자신이 아무것도 아닌 존재처럼 보여도 속지 말라. 당신은 흙 속에 묻힌 금덩어리다. 금은 어디에 있어도 금이다. 흙 속에 묻혀 있다고 해서 그 빛까지 바래지는 않는다.

행복한 사람이 되고 싶다면 자신의 능력치를 넘어서는 인생 목표를 세우지 말고, 적절한 지점에서 만족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누구나 다 장군이 될 수는 없다. 대부분은 일개 사병에 머문다. 그렇다고 사병이 중요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 그저 각자에게 맡겨진 임무가 다를 뿐이다.
자신의 재능과 능력을 고려해서 인생 목표를 세우라. 남과 자신을 비교해가며 허황되고 그럴싸한 목표를 세우지 말라. 헛된 꿈을 좇는 것만큼 인생을 낭비하는 일도 없다.

인생에서도 한 가지 일에 집중할 때 비로소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다. 이 일, 저 일에 손을 대거나 목표를 여러 개 세우면 온종일 바쁘게 눈만 희번덕거리다가 아무것도 이루지 못하고 만다. 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쫓다가 결국 모두 놓치는 것이다.

살다 보면 자신감이 꼭 필요할 때가 있다. 그 순간에 어떠한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미래의 모습이 바뀐다. 이렇듯 자신감은 잠재력을 이끌어내는 열쇠이며, 때로 상상하지도 못한 결과를 만들어내는 엄청난 힘이다. 남이 자신을 믿어주기를 바라기 전에 먼저 스스로 자신을 믿어주자.

언제부턴가 우리가 사는 세상은 돈과 욕망이 지배하는 곳이 되어버렸다. 이 속에서 우리는 날마다 좀 더 많은 재물, 좀 더 높은 지위, 좀 더 강한 권력을 추구하며 정신없이 살아간다.

믿음은 무적이다. 스스로를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믿음을 지키는 사람은 어떠한 고난과 어려움 앞에서도 정신이 무너지지 않기 때문에 반드시 승리한다. 생각이 행동과 결과를 만들어낸다.

나는 이 세상에 유일무이한 존재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사람과 자신을 비교하거나 남을 부러워할 필요가 없다. 자기비하감에 빠져 스스로 행복을 걷어차지 말라. 자기 파괴적인 자기비하에서 벗어날 때, 우리는 비로소 참된 행복을 붙잡을 수 있다.

자기비하란 자존감이 심각하게 떨어진 상태로, 자기 자신에 대해 뿌리 깊은 의구심을 품고 있는 것을 말한다. 대개 큰 어려움이나 좌절을 겪은 사람일수록 자기비하에 잘 빠진다. 자기비하감에 빠진 사람은 자신의 능력을 의심하는 정도에서 마침내 능력을 전혀 발휘하지 못하는 상태로, 사람들과의 교류를 불편해하는 수준에서 스스로를 완전히 고립시키는 상태로 악화되기 쉽다. 이들의 가장 큰 문제점은 운명을 바꾸는 열쇠가 바로 자기 자신에게 있다는 사실을 전혀 모른다는 사실이다.

행복이란 무엇인가? 바쁜 하루를 보내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우연히 코끝을 간질이는 꽃향기를 만났을 때의 기분 아닐까? 네온사인으로 번쩍이는 번화가를 벗어나 아늑한 자신의 방에서 은은한 조명을 켜고 좋아하는 책을 읽을 때의 고요함과 편안함 아닐까? 한 달 동안 열심히 일하고 월급을 받은 날, 그동안 수고한 자신을 위해 작은 선물 하나를 살 때의 만족감과 기쁨 아닐까? 어쩌면 행복은 생활 속의 사소한 부분에서 비롯되는지도 모른다. 지갑에 아무리 돈이 많아도 이런 사소한 행복을 놓치고 산다면 그 사람은 진정한 행복을 영원히 알 수 없다.

많은 사람이 살면서 불행을 만난 이후에도 여전히 행복하게 살아간다. 언제나 행복하고 즐겁기만을 바라면 인생은 오히려 끝없는 불만족과 부정적 감정에 빠져버린다. 그래서 ‘어떻게 고통에서 벗어나느냐’보다는 ‘어떻게 고통을 대하느냐’가 중요하다.

돈이 유일한 신앙이자 목표가 되는 순간, 그것은 더 이상 우리에게 행복을 가져다주지 못한다. 애초에 우리가 열심히 일해서 버는 돈은 이상을 실현하기 위한 수단에 불과하다. 즉, 이상이 돈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 이 사실을 절대 잊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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