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사건/무왕의 중국 침공

무황(7~957년)은 발해의 2대왕이자 대조영의 아들로, 대당 강경책을 펼쳤던 인물이다 해가 건국된 후에도 동북아시아의 정세는 위태로웠다. 돌궐과 당나라의 갈등이 심각해졌고 발해가 흥기하자 신라도 이에 대응하여 강릉 일대에 장성을 쌓는 등 당, 신라 그리고 돌궐, 발해, 왜 사이에서 복잡한 국지전과 외교전이 펼쳐지기 시작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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