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슬프면 슬프다고 마음껏 우시고, 소리 지르고 싶으시면 마음껏 소리 지르세요.도움받기를 두려워 마시고 적극적으로 요청하세요!
너 하나 없는 것도 힘든데 이놈마저 떠나면 살 희망이 없기에 우리 가족은 버텼다. 너로 인해 우리의 무지를 깨달았기에, 이제는 그렇게 무지하게 아무도 보내지는 않을 거야. 네 동생도, 나도, 부모님도… 우린 그렇게 살아갈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