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심을 긍정적인 감정으로 이끌어 성공을 위한 에너지로 활용하는 사람도 있지만, 본래 질투심이란 초조함, 불평불만, 분노 같은 부정적인 감정을 촉발하는 일이 더 많은 법이다.
문제는 그런 부정적인 감정들이 나 자신을 피곤하게 만들고, 지나친경우 대형 사고까지 치게 만든다는 사실이다. 나는 그런 감정에서 벗어나는 기술로 ‘박수’가 최고라고 생각한다. - P45

지나치게 진지하고 엄숙한 분위기는 공기를 무겁게 하여 오히려 사람들의 머리를 짓누르고, 결과적으로 신선한 아이디어가 떠오르는 것을 막는다.
반면에 의식적으로라도 박수 치는 습관을 들이면, 아주 간단히 부정적인 생각의 늪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분위기도 활기차게 할 수 있다. 박수를 치는 행위가 우리 모두 하나라는 동료 의식을 이끌어내 더 나은 결론을 도출하도록 만든다면 그것에 인색할 이유가 전혀 없다. - P47

스스로를 아는 사람은 언제 어디서든 자기 자신에게 박수를 보낼 줄 안다. 힘들고 외로울수록 자기 자신과 하이파이브를 하며 뜨겁게 응원하고 격려한다. 그런 사람은 잠시나마 곤란이나 역경과 마주쳐 힘들 때를 보낼 수는 있어도, 멀리 본다면 인생이라는 시합에서 누구보다 많은 승리의 기쁨을 맛보게 될 것이다. - P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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