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과> 영화를 보고 궁금증이 생겨


책을 읽고, 


손톱의 10대 이야기라는 말에


<파쇄>까지 구입했다. 


단편 정도 밖에 되지 않아서 


좀 아쉽긴 했다. 


손톱이자 조각의 삶이


너무 처연하고 외로워 보여


보는 내내  짠했다. 


202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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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소설 쓰기 수업을 한 적은 없으나, 


긴 시간을 들여 글쓰기 수업을 해본 사람이라면 


비슷한 것을 느끼나 보다. 


나랑 비슷한 멘트나 점수 배점, 진행 방법을 확인하기도 하고, 


또 이건 나도 다음엔 한 번 시도해 봐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그럼 성공이지...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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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에 <방구석 미술관>1,2권을 재미있게 읽은 기억이 있다. 


팟케스트에서 설명한 내용을 책으로 낸 것이라 했다 


그래서 그런지 작가와 작품과 시대와 사조가 연결되어 


재미있게 이해되는 책이었다. 


3권은 현대 미술에 관한 것이라 했는데, 


확실히 1,2권에 등장한 화가들 보다 자본주의의 냄새가 더 난다고 해야 하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술가-특히 화가는 자기만의 화풍을 찾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사람이구나 싶었다. 


자신이 보고 영향 받은 화가의 내용을 자양분 삼아 자신만의 화풍을 만든 것이 화가의 덕목인 듯~


20260112


p.s : 병원에서 하루에 화가 하나 씩~


이것도 괜찮네...


이 책에서 발견한 작가는 마크 로스코...좀 더 찾아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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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도서관 정리하면서 나눔행사로 받은책.


환경 문제를 다루는데, 만화 형식이라 냉큼 손이 갔다. 


개인의 실천-삶의 방식으로 시작햇다가


이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하다가


결국 그럼에도 불구하고 목소리를 내야 한다는 결론에 다다른다. 


아...집 정리부터 하고 싶다. 


20260113


p.s : 병원에서 새벽에 책 읽는게 습관이 되었다. 이것도 나쁘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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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다른 사람에 대한 혐오는 


모르는 것에 기인하는 바가 클 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내가 친 그 경계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알아야 한다.


결국 경계 밖도 나와 동일한


사람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확인할 것이다. 


20260130


p.s : 그래도 도서관에 오니까 책을 좀 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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