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동료들과발걸음을 맞추지 않는다면다른 북소리에맞춰 걸어가기 때문이다.
그가 듣고 있는 박자에 따라걷게 내버려 두라.
어떤 노래건, 어디서 들려오든.
헨리 데이비드 소로, <월든> - P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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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에서 엄청 할인 하길래


살짝 뻔할 것 같지만, 


그래도 궁금해서 구입.


주인공 부부치요가 


학교에서, 직장에서, 사람들 사이에서


상처 받다가 스스로 치유하고 


그림 그리고 글을 쓰면서 


혼자 서는 과정을 보여준다. 


다들 사회 생활에서 많이 상처 받고 


외롭고 힘들게 사는구나 싶다. 


좀 다정해질 필요가 있겠어. ^^


20250914


p.s : 오랜만에 웹툰 형식의 책을 읽음.


재밌네. 부부치요의 이모모찌는 실제 만들어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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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좋은 것은자기다워지는 길을 아는 것.
미셸 드 몽테뉴, <고독> - P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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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싱그러운 웃음 속에서눈을 바라지 않듯, 크리스마스에장미를 바라지 않는다오.
윌리엄 셰익스피어, <사랑의 헛수고> - P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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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행복해야 할 의무를가장 소홀히 한다.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게으른 자들에 대한 사과> - P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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