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욕심을 줄이지 않는 한죽음은 계속된다. - P249
내가 완벽한 완성형이어야만무언가를 지키고 사랑할 수 있는 건아니잖아. - P179
완벽하지 않아도 ‘실천하는 다수‘의 힘이 변화에 효과적이라는 것이다. - P170
홀린 듯이 샀던 그 물건들이 도움이 되지 않는 것은 알겠다. 줏대 없는 선택이 내 방을 그리고 지구를 병들게한다는 것은 분명하다. - P72
나와 다른 사람에 대한 혐오는
모르는 것에 기인하는 바가 클 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내가 친 그 경계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알아야 한다.
결국 경계 밖도 나와 동일한
사람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확인할 것이다.
20260130
p.s : 그래도 도서관에 오니까 책을 좀 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