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eday Is Not a Day in the Week: 10 Hacks to Make the Rest of Your Life the Best of Your Life (Hardcover) - '오늘부터 딱 1년, 이기적으로 살기로 했다' 원서
Sam Horn / St Martins Pr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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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real decision is measured by the fact that you’ve taken a new action. If there’s no action, you haven’t truly decided. By Tony Robb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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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 Horse: Achieving Success Through the Pursuit of Fulfillment (Hardcover)
Rose, Todd / HarperOne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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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 is a term for those who triumph against the odds—for Winners nobody saw coming.
They are called dark hor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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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 Horse: Achieving Success Through the Pursuit of Fulfillment (Hardcover)
Rose, Todd / HarperOne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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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much as we might dislike the standard formula, it seems like there’s no other practical path to financial security and a fulfilling life. But what if there is?
Dark horses blaze their own trail to a life of happiness and prosperity. Yet what is so remarkable is that hidden inside theirseemingly one-of-a-kind-journeys are practical principles for achieving success that work for anyone, no matter who you are or what you hope to achieve. This mold-breaking approach doesn‘t depend on your SAT scores, who you know, or how much money you have. The secret is a mindset that can be expressed in plain English:Harness your individuality in the pursuit of fulfillment to achieve excell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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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hind Her Eyes (Paperback) - 『비하인드 허 아이즈』원서
Sarah Pinborough / HarperCollins Publishers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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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s everyone talking about the ending of BEHIND HER EYES? 라는 구절 하나로 읽기 시작했다. 이런저런 사이코 스릴러를 읽어 보았지만 이 작품은 딱히 인상깊지 않고 읽어나가는 것이 지지부진하게 느껴졌다. 다만 도통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지 예상이 잘 안 되어서 끝까지 읽게 되었는데 그 유명한 마지막 반전은 정말 마지막에 나온다. 마지막 서너페이지가 다했다고 할 정도이다. 


다 읽고 나니 사이코 스릴러 작가들이 궁금해졌다. 대체 머리 속에 뭐가 들었길래 이런 작품을 쓰나 싶기도 하고. 어떤 작가적 욕망이 이런 작품을 쓰게 하는 걸까. 작품을 통해서 토해낸 작가의 의도는 무엇이었을까. 


Joe Hill이 말했듯 이 작품은 Lean and mean, dark and disturbing, this is the kind of novel that takes over your life. Sarah Pinborough slays. 적확한 표현인 듯하다. 


신년 벽두에 읽은 첫 책으로는 매우 어둡고 무시무시한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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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튼 애비
마이클 엥글러 감독, 휴 보네빌 외 출연 / 유니버설픽쳐스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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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를 보기 위해 다운튼 애비 드라마를 이제서야 시즌 1부터 6까지 정주행했더랬다. 시즌 3에서 매튜가 얼토당토 않게 죽어버려서 실망한 나머지 시즌 4를 시작하기까지 좀 시간이 걸렸지만 그들의 이야기는 계속 되므로 마지막 시즌인 시즌 6이 끝나도 계속 보고 싶어졌다. 나는 다운튼 애비의 광팬은 아니지만 다운튼 애비를 사랑했던 팬들에게 이 영화는 그들의 이야기는 계속 된다는, 그들은 여전히 그들의 삶을 살고 있다는 느낌을 주기에 충분하다. 


이 드라마의 역사 고증이 얼마나 정확한지는 내가 아는 바가 없지만 이 이야기에 나온 대로라면 그들의 문명은 참으로 발달되었더랬다. 1910년대 20년대에 기차, 전기, 전보, 전화, 자동차, 우편 시스템, 오븐, 냉장고, 믹서, 헤어 드라이어, 게이바까지 나오는 것을 지켜보면서 계속 '우리는 그 시대에 뭐 했지' 하면서 비교하게 되었다. 동서양의 차이만 있지 그들의 음모, 암투, 배신 등등은 우리네 사극에서도 많이 보아왔던 것들이라 더 그런 것 같다. 벌어지는 일들은 비슷한데 그들은 참으로 문명이 발달되어 있었다. 


영화는 무난하게 이야기가 계속 되면서 여러 가지 면에서 발전된 모습도 보여주었다. 만족스럽게 다음 편 영화도 기대하게 된다. 시즌 하나를 2시간으로 압축한 느낌이라 더 속도감이 있어서 나은 것 같기도 하다. 다른 이들의 평이 궁금하다. 영화 이야기를 하지 않고 드라마 총평이 되어 버린 느낌이지만 어느새 나는 영화 다운튼 애비 2를 기다리고 있다. 그들의 이야기는 늘 계속 되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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