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긴 추신을 써야겠습니다 - 틀 너머의 이야기
한수희 지음 / 어라운드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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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꿈을 잃지 않고, 우직하게 하루하루 나아가는 것. 행복이나 불행 따위에 너무 목매지 말고, 아무리 유명해져도,
라이벌이 없을 정도의 거장이나 대가의 자리에 오른다고 해도 열심히 일하는 것 말고는 도리가 없다는 것. 오직 그것 뿐이라는 것. - P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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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 : 엄마를 생각하면 마음이 바다처럼 짰다 띵 시리즈 6
고수리 지음 / 세미콜론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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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할머니 음식 추억. 우리를 눈물짓게 하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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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박완서의 부엌 : 정확하고 완전한 사랑의 기억 띵 시리즈 7
호원숙 지음 / 세미콜론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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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엄마도 좋은데 엄마가 박완서 작가라니. 거기에 엄마음식이라니. 모든 걸 다 가진 듯한, 박완서 작가의 따님이 음식에 얽힌 어머니와의 추억을 우리에게 전한다. 이렇게 맛깔스러울 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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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측면이 좀 더 낫습니다만 (리커버)
하완 지음 / 세미콜론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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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의 저자 (송)하완의 두번째 작품. 첫작품처럼 재미있다. 자고로 인간이란 이렇게 살아야한다. 자기 자신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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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측면이 좀 더 낫습니다만 (리커버)
하완 지음 / 세미콜론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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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이제 나는 안다. 한 번에 모든 걱정과 불안이 해결되는 만능키 같은 정답은 없다는 걸. 어떤 선택을 하든우리는 항상 잘못된 곳에 와 있다.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그저 끊임없이 궤도를 수정하며 나아가는 것이 인생인지도 모르겠다. - P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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