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가 튼튼한 사람이 되고 싶어 - 나를 지키는 일상의 좋은 루틴 모음집
신미경 지음 / 뜻밖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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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지금보다 한 보 앞서 나를 돌보는 지금,
평생을 함께할 나 자신과 잘 지내며 스스로가 보기에 멋진 할 머니로 나이 들어가는 것이 삶의 방향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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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한 사람의 차지
김금희 지음 / 문학동네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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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금희 작가의 매력은 무엇일까. 젊은 듯 노련한 듯 하면서도 그녀만의 무엇을 발견하기는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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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김승옥문학상 수상작품집
윤성희 외 지음 / 문학동네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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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터 타는 할머니라니. 통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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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가 혼자에게
이병률 지음 / 달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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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혼자 있는 시간은 분명 당신을 단단하게 만들어준다. 어떻게 혼자인 당신에게 위기가 없을 수 있으며, 어떻게 그 막막함으로부터 탈진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혼자 시간을 쓰고, 혼자 질문을하고 혼자 그에 대한 답을 하게 되는 과정에서 사람을 괴롭히기 위해 닥쳐오는 외로움은 어쩔 수 없는 것이다. 당신은 그 외로움 앞에서 의연해지기 위해서라도 혼자 있는 시간을 즐기면서 써야 한다.
혼자 있는 시간을 목숨처럼 써야 한다. 그러면서 쓰러지기도 하고그러면서 일어서기도 하는 반복만이 당신을 그럴듯한 사람으로 성장시킨다. 비로소 자신의 주인이 되는 과정이다. 물론 자기 안에다주인을 ‘집사‘로 거느리고 사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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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집
박완서 지음, 이철원 그림 / 열림원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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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에 노란집을 짓고 말년에 써내려간 글들을 따님이 모아 발간한 박완서 작가의 유고집. 인자한 웃음의 작가가 살아 숨쉬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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