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호수 아르테 한국 소설선 작은책 시리즈
정용준 지음 / arte(아르테)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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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거 이제 기대하지 마. 난 재밌는인생 같은 거 이제 바라지도 않아. 질렸다, 질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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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호수 아르테 한국 소설선 작은책 시리즈
정용준 지음 / arte(아르테)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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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스위스로 데려다 주었다. 그 어디에도 ‘세계의 호수’ 없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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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 아르테 한국 소설선 작은책 시리즈
은모든 지음 / arte(아르테)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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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의 의미는 ‘안락사‘였다. 읽는 내내 정세랑 작가가 떠올랐다. 안락사가 용인되면 이런 모습일까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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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의 도시 은행나무 시리즈 N°(노벨라) 13
문지혁 지음 / 은행나무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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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혁 작가의 미국유학생활을 다룬 소설들은 참 리얼하다. 3년의 시간 동안 겪었던 경험들을 풀어놓은 듯 한데 마지막에는 영화같이 다소 황당하게 전개된다. 속물들이 등장하는 미국 뒷골목 영화랄까. 재미있는 소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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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의 시작 오늘의 젊은 작가 6
서유미 지음 / 민음사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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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살아 있는 것이 경이롭고 안쓰럽고 가엾다는 걸 절감했습니다. - P175

슬픈 건 슬퍼하고 잊을 건 잊고 좋은 일엔 기뻐하자. - P172

가난과 질병, 가난과 불화, 가난과 비정은 짝을 이루길 좋아했고 잘 어울렸다. - P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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