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거 이제 기대하지 마. 난 재밌는인생 같은 거 이제 바라지도 않아. 질렸다, 질렸어.
모든 살아 있는 것이 경이롭고 안쓰럽고 가엾다는 걸 절감했습니다. - P175
슬픈 건 슬퍼하고 잊을 건 잊고 좋은 일엔 기뻐하자. - P172
가난과 질병, 가난과 불화, 가난과 비정은 짝을 이루길 좋아했고 잘 어울렸다. - P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