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세대 #조너선하이트유명한 책이라 알고는 있었으나 ‘경험의 멸종‘에 언급이 되어서 읽게 되었다. 이 책도 읽는 내내 무시무시했다. 이 세상이 어디로 가고 있는가 하는 생각이 계속 들었다. 오픈 에이아이가 이 세상을 점령하기 전 이야기라서 그 이후의 상황도 궁금했다. 대안을 많이 제시해 준 점이 특이하면서도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대안이 있으니까. 해결책이 있으니까. 실천이 안 되어서 문제지..아이들과 젊은 세대들이 정말 큰 피해를 본 것 같다. 모두 인터넷 중독, 소셜미디어 중독, 핸드폰 중독인 듯..이 책에서 언급됐던 ‘도파민네이션‘도 읽을 생각이다. 꼬꼬무 독서인데 내용이 우울해서 그다지 신나지는 않으나 이 시대를 읽기 위해 읽어야 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