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즈키유이 #괴테는모든것을말했다다분히 현학적으로 느껴지지만 정보 출처의 중요성이 카지는 시점에서 적절한 주제를 담고 있어서인지 인기가 높다. 짧은 분량도 한 몫 한 것 같고 읽기 기능으로 읽다가 듣기 기능으로 완독 성공. 듣기에는 소설이 제일 나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