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2018 2021 출간 연도 순이다. 최근으로 올수록 글밥은 적어지고 그림이 늘었다. 최근 추세인 듯한데 나에게는 그게 더 좋다. 우지현이라는 봇물을 톡 건드리면 다양한 그림들이 우수수 쏟아져 나올 것 같다. 멋진 그림과 그 그림과 관련된 이야기들, 그와 관련된 작가의 이야기들을 함께 즐길 수 있다. 물론 그림이 제일 마음에 든다. '풍덩'이 하나의 주제로 모인 듯한 그림들이 나와서 제일 좋은 듯 하다. 앞으로 어떤 책들이 나올까 계속 궁금해 지고 전작들도 더 찾아봐야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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