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름도 유명한 퍼시 잭슨 시리즈 그래픽 버전. 미국 아이들은 그리스 신화를 이 책을 보고 꿰뚫게 된다지. 하지만 나의 흥미를 끌기엔 역부족. 초등 고학년이나 중학교 남자아이들에게 매력적일만 하다. 영웅의 운명은 늘 비극이라는 글귀가 머리 속에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