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절절 긴 글 필요하지 않았다.
근자에 보기 드문 사진 에세이 책....
그저 엄지 척!~이다.
잘 찍은 사진이 아니라,
마음의 표현이 사진이었으니까.
아...나도 한량처럼
카메라 매고 세상이나
유유자적하고 싶어진다.
"힘 들이지 말고
힘 빼고 보는 사진과 글이다."
마음에 쑤욱하고 닿는 사진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