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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시험 보느라 바쁜 딸아이에게

이별 일기라는 책에 대한 글을 알려 주고 나니,

딸아이는 그 댓구로 <<무화과 숲, 황인찬>>의 시를 추천했다.

 

필사해서 블로그에 걸겠다고 약속하고 실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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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31 20:1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9-11-01 09:3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9-11-01 09:4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9-11-01 09:44   URL
비밀 댓글입니다.

강옥 2019-11-02 10:1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따님과 소통이 되시니 다행입니다
울 아들은 불통 내지는 무통이에요 ㅠ.ㅠ
˝나는 엄마랑 다른 세계에 살고 있어요.˝라고 공공연히 말하는.....

yureka01 2019-11-02 11:35   좋아요 0 | URL
각자의 시간을 살고 있는 거라서요..
저도 통화는 되는데 소통은 다르더라구요.
아무래도 살아가는 저마다의 시간과 환경이 다르니까요..
맞아요.각자의 세계는 같을 수가 없으니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