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현대인으로 살아가면서, 여러가지 인연과 관계들로 인해 마음이 다치곤 합니다.
이럴때면, 심리학 서적이나 철학서에서 그 해답을 찾거나 위로를 받곤 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초역 부처의 말>, <건너가는 자>, <싯다르타> 등을 통해 불교라는 철학을 만났습니다.
그러면서, 마음의 위로를 받곤 했습니다. 그러면서, 천수경, 반야심경 등의 불교 경전들 속의 좋은 말씀과 철학적 사유를 배우곤 했습니다.
이러한 인연이 이어져서 최근에 금강경을 주제로 한 책, <석가모니가 아들러를 만났을 때>를 만났습니다.
책의 원제에는 아들러가 언급되어 있지 않습니다. 국내에서 책 제목을 정하면서 아들러라는 심리학의 대가를 더한 것 같습니다.
이 책의 부제가 이 책이 우리들에게 주고자 하는 바를 더욱더 명시하게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