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거의 모든 분들이 투자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데, 왜 우리는 투자를 하면서 수익을 얻는데, 왜 돈은 늘 부족하다고 느끼는 것일까요?
우리가 돈에 대한 잘못된 생각을 하고 있어서 그런 것은 아닐까요?
이 책 <돈이 따르는 엄마 돈에 쫓기는 엄마>를 읽고 위에 대한 해답을 얻었습니다.
정말 우리는 평소 돈에 대한 잘못된 생각으로 인해서, 돈이 모이지 않는 방법으로 생각을 해 왔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일본인 저자의 책을 볼때면, 꼭 저자의 이력을 자세히 보곤 합니다. 이 번 책의 저자 고코로야 진노스케는 심리상담사입니다. 심리상담사라 돈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책을 출간하다니? 하는 놀라움이 먼저 들었습니다. 그런데, 저자가 하는 'Being 트레이닝' 중에서 가장 반응이 좋았던 '돈 강의'로 구성한 책이라는 책 소개글을 보면서 정말 흥미를 느껴서 책을 집어 들었습니다.
첫 장을 열고는 단숨에 읽었습니다. 2시간 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
책 내용이 정말 쉽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싶어서 제가 읽은 시간을 밝혀 둡니다.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1장의 제목부터가 눈길을 확 끕니다.
1장. "돈은 아낄수록 사라지고 쓸수록 돌아온다"
돈에 대해 다시 생각하기
정말 보통 우리들이 평소 돈에 대해서 생각하던 바와는 정반대의 명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그래서, 처음 받은 느낌은 쇼킹이었습니다. 그런데, 책을 읽으면서는 고개가 끄덕여 집니다.
'존재급을 이야기하며, 이를 높이라는 저자의 이야기에서는 엄마라는 위치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좋았습니다.
2장 "돈에 시원시원한 엄마가 되어라" 돈 상식 살펴보기
이번 장에서는 '돈은 쓰면 반드시 돌아온다'라는 부분을 읽으면서, 다른 책에서 읽은 다음의 내용이 떠 올랐습니다.